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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여성회2009-11-17 14:42:48 | 조회 : 3737  
제목   이 책 어때요?<이경자,모계사회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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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자

1948년 강원도 양양에서 출생했다.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확인'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종가집 맏며느리로 가사와 소설 쓰기를 병행하며 그 어느 작가보다 여성 문제에 관해 고민, 1988년 소설집<절반의 실패>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작품은 금세 독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작가 스스로 ‘대한민국이 들썩거렸다’라고 표현을 할 만큼 커다란 이슈를 일으킨다. 그간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던 사회적, 윤리적, 인습적인 여성 차별을 정면으로 고발, 수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얻으며 인기작가로 자리 매김 하게 된다. 소설가는 커피값이 아니라 쌀값을 해야 한다는 문학적 신념으로 갓 등단한 후배들 못지않은 열정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언제나 ing형 작가로 불리고 있다. 산문집으로 <모계사회을 찾다>(2001), <남자를 묻는다>(2004), <딸아,너는 절반의 실패도 하지 마라>(2007)가 소설로는 <절반의 실패>(1988), <사랑과 상처>(1996), <황홀한 반란>(1996), <정(情)은 늙지도 않아>(1999), <그 매듭은 누가 풀까>(2003), <계화(桂花)>(2006), <천개의 아침>(2007)이 있다. 올해의 여성상(1990)과 제 4회 한무숙문학상(1999)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문학작가회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주혼(走婚) : 모소(摩梭)족의 주혼 풍속은 나름대로 아주 엄격한 격식을 갖는다. 우선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열세 살이 되면 성인례를 한다. 성인례는 춘절이라고 하는 음력 정월 초하룻날에 하는데 남자는 삼촌이 여자는 아마가 해준다. 성인례를 하기 전까지 모소족의 어린이들은 양성의 구별이 불분명한 채 성장한다. 그러다가 성인례를 거치며 여자와 남자로 갈리는 것이다.(261쪽) 성인이 된다는 것은 이성을 만나도 된다는 의미다. 성인례를 했지만 아직 열세 살인 애송이 성인들은 우선 이성을 이성으로서 ‘보는’ 훈련을 거친다. 저 남자애는 어떻고 저 여자는 어떻고 하면서 이성을 바라보는 데 3년을 보낸다. 열여섯 살이 된다. 이 나이가 되면 더 이상 먼발치에서 보기만 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남자나 여자와 말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함께 일할 수 있다. 이렇게 다시 3년을 보낸다. 열아홉 살이 되는 것이다. 열아홉 살이면 마침내 그동안 서로 좋아하면서 바라보고 말하고 했던 여자와 남자가 함께 잠자리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때 남자가 여자의 집으로 간다. 여자네 집으로 갈 수 있는 시간은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 여자의 집으로 들어가는 시간은 밤 열두시를 넘어야 하고 여자네 집에서 나올 때는 새벽 다섯 시를 넘겨서는 안 된다. 남자는 여자의 가족 누구의 눈에도 띄게 행동할 수 없다. 그리고 두 사람은 두 사람의 관계를 절대 비밀로 하는데 죽을 때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이런 동안 두 사람의 사이가 벌어질 수도 있고 더없이 각별해질 수도 있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걸 깨달으면 아무도 모르게 관계를 청산하면 되고 그렇지 않고 사랑이 온전한 것을 확인하게 되면 마침내 주혼의 관계를 맺는다. 주혼의 관계를 맺을 때는 남자가 자신의 친구와 함께 여자네 집으로 간다. 남자는 집 앞에 서서 기다리고 친구가 먼저 여자네 집으로 들어가 기다리는 남자의 ‘신상’에 대한 설명을 여자네 가족에게 충분히 한다. 이런 설명을 다 듣고 여자네 가족이 만족해하면 바깥에서 기다리고 있던 남자가 여자네 집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렇게 여자네 집에서 승낙하면 남자는 여자네 집으로 드나드는 데 자유로워진다. 여자네 가족과 밥을 같이 먹을 수 있고 한밤중이 아니라 늦은 저녁에 여자의 방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해가 뜬 아침에 나올 수 있다. 그렇게 해서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기면 남자는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물품과 아이의 어머니가 몸조리하는 데 도움이 될 음식을 잔뜩 준비해서 여자네 집으로 가 큰 잔치를 베푼다. 동네 사람들에게 아이의 아버지가 자신인 것을 정식으로 알리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 물론 아이는 어머니의 성을 따르고 평생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와 함께 산다. 하지만 그는, 그러나 여전히 자신의 집에서 자신의 어머니와 여자형제들, 그리고 여자형제들이 낳은 자식들과 함께 산다. 여자가 자신을 무능력하거나 성격적인 결함을 들러 주혼 관계의 청산을 요구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밤이면 여자네 집에 가서 잠자리를 함께하고 아이들과 식사도 하면서 지낼 수 있다. 주혼 관계의 청산이나 해소는 그것이 성립할 때처럼 여자에 의해서이다. 여자가 남자와 주혼 관계를 청산하는 이유는 첫째가 성품이 포악하거나 게으를 때다. 이때 여자는 남자에게 방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이것이 두 사람의 관계를 해소하는 유일하고 완벽한 방법이다.(262~264쪽)





생각해 볼 문제 ☞ 주혼이라는 남녀관계가, 한 남성의 개인 소유처럼 되어 있는 동양의 일부일처제 문화권에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로 모욕적이고 천박하기 이를 데 없는 오해와 흥미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이런 문화권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주혼을 ‘혼외 정사’나 ‘프리섹스’로 연상하는 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261쪽)

  ☞ 장사꾼들은 모소 사람들로부터 꺼무 여신을 떼어내서 한순간 풍요로움을 줄 것이다. 하지만 20년도 지나지 않아 모소 사람들은 자신들이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것. 아주 싼값에 자신들의 정신을 팔아먹었다는 것. 탐욕과 이기심의 속도에 휘말려 생명은 지치고, 그 지친 생명을 살려낸다는 야릇한 처방들의 소용돌이에 자신을 내던지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가엽고 어리석은 사람들.(110쪽)

  ☞ 중국 정부는 1966년부터 1976년 사이 10년 동안 모소 사람들의 혼인 제도를 바꾸려는 노력을 행정적으로 강화시켰다. 그 행정력은 모소 사람들의 모계혈통을 뒤집지 못해 이렇게 한 마을에 한두 집 정도가 중국식 일부일처제를 닮고 있다.(190쪽)

  되새기고 싶은 구절들
화목과 평화. 안정과 안식. 아아 ‘가정’은 그런 곳이어야 하리라. 아버지가 없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일까. “아버지가 없어도 이렇게 살 수 있네요.” “어떻게?” “좋잖아요!” ...... “정말 아버지 없는 게 좋아 보여?” “네!” “그렇지. 한국에선 아버지가 없으면 가족들이 즐겁게 지내다가 아버지가 들어오면 분위기가 싸늘하게 변하는 집들이 꽤 있잖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없는 게 좋아요!” (이상 대화문만 발췌, 75~77쪽)
도균. ‘엄격하다’는 말속에 숨은 폭력성 때문에 남자로 성장하기 싫고 어른이 되는 게 두려운 남자일지 모른다. 가부장 사회는 남자를 이렇게도 ‘죽인다’.(78쪽)
아버지의 기분에 따라 우리는 모두 기쁘고 슬프고 불안하고 행복했다. ...... 그런 아버지가 ‘없어지기’를 얼마나 속으로 바랐던지. 그가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자살해 버렸을 때 나는 내가 그의 죽음에 연루되었다는 걸, ‘자살방조죄’를 저질렀다는 걸 깨달았다. 그의 무절제, 그의 ‘권력’이 그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 것. 그가 남자로 태어나 자신에 덧씌워진 그 권력의 무게 때문에 평생 방황했다는 거. 이제 이해하지만, 다 슬프고 서러울 뿐이다.(121~122쪽)
자신이 나고 자란 가정으로부터 떠나 전혀 다른 집으로 여자가 시집을 가는 구조 속에서 여자는 제각각 나름의 ‘문화충격’에 시달릴 것이다. 이 충격이 온전하게 질서를 잡지 못하거나 질서를 잡는 과정이 며느리에게만 가혹할 때, 결국 여자가 ‘항복’하거나 ‘기권’하거나 ‘포기’했을 때, 그 평화와 안락함은 ‘한(恨)’으로 변질되어 여러 가지 양태의 사회문제를 만들어낸다. 당당하고 발랄하게 살지 못하는 어머니, 자기 자신에 대한 존엄성을 상실한 어머니, 비굴하고 비겁한 어머니, 교활하고 간교한 어머니, 마음속 깊은 데에 원한을 품고 사는 어머니......로부터 태어나고 성장하는 자식(사람)을 생각해 보라. 모소 사람들에겐 남자만 있고 아버지는 없다. 그 남자는 어머니의 아들이며 한 여자의 연인이며 모든 여자의 손님이며 친구이며 그 사회의 구성원이다. (162쪽)
집안의 어른은 어머니다. 어머니가 ‘가장’인 것이다. 그러나 남자가 가부장인 사회에서 아버지가 가지는 권한이며 권력으로 비치는 바로 그것, 가정과 가족에 대한 ‘지배와 통제’를 하지 않는다. 어머니는 척박한 환경과 열악한 조건에서 자식들을 굶기지 않고 기르기 위해 자신을 돌보지 않고 일한다. 자식들의 어머니에 대한 존중과 깊은 사랑은 바로 그런 어머니의 삶 때문이다. 어머니가 가장으로서 권위를 가진다면 바로 그 희생성에서 비롯한 것이다. 모소 사람들의 삶을 억압하고 위협적이고 긴장하게 만드는 것은 무섭거나 무능력한 아버지가 아니며 불행하거나 슬프거나 원한을 품은 어머니가 아니며 단지, 자연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연을 숭배하고 자연을 섬기고 자연의 마음을 알려고 늘 자연에 마음을 열고 귀기울이며 산다.(164쪽)
햇볕에 한껏 그을린 얼굴. 그러나 옷에 감싸인 몸매는 아직 탄탄하게 보이는 그 중년 여자들. 남자를 깊이 사랑한 적이 있거나 사랑할 줄 아는 여자. 한때 격정과 이별의 경험도 했을지 모르나 그것이 그들 삶에 결코 상처이지 않은 사회.(241쪽)

=한국여성민우회 홈피 모람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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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6/30(목) 영화보세요"종로의 기적" 경남여성회 2011/06/28  3130
273    5/31-6/3 필리핀국제교류사업보고기(김경영) 경남여성회 2011/06/27  3117
272    열린인문학강좌(영화보기)-창원대 경남여성회 2011/06/20  3207
271    강용석,정몽준,최연희 의원 이제 헤어집시다... ... 김최수금 2011/06/09  2981
270    목숨걸고 편식하다_ 황성수박사 초청강연 김종혜 2011/06/09  3392
269    연극 "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보러오세요~! 윤명진 2011/05/20  2774
268    먹기 싫은 음식이 병을 고친다(임락경 목사 강의... 김최수금 2011/05/15  3164
267    배달학당 - 왜 씨알인가 김최수금 2011/05/12  3092
266    (일다) 성매매 여성들의 해리경험 김최수금 2011/04/28  3200
265    포항사건 대책위 2차 공동행동 - 토론회 김최수금 2011/04/21  3095
264    (동영상뉴스) 여종업원 7명 연속 자살 "성매매... 김최수금 2011/04/21  3182
263    (동영상뉴스) 포항 유흥업소 성산업 착취구조 해... 김최수금 2011/04/21  3378
262    2011년 여성회의안내 경남여성회 2011/04/20  3030
261    경남 장애인 복지 예산 및 정책 발전을 위한 토... [1] 인권포럼 2011/04/07  2952
260    [4월 북촌 공정여행] 영화칼럼리스트 옥선희와 ... 조수희 2011/04/07  2901
259    '양성평등의 밥상을 차리다 ' 사업 신청자 모집 이경옥 2011/04/07  3076
258    '효사람의 이화점심'에서 만나요!-"달의 제단 "... 신미란 2011/04/05  4334
257     꿈꾸는 책방 낭독회 박미언 2011/04/04  3248
256    강용석 의원 제명 촉구 여성단체 성명서 경남여성회 2011/03/29  3212
255    알립니다>>회원동아리 활동 경남여성회 2011/03/18  3001
254    고)장자연 국과수 논평 박미언 2011/03/17  2932
253    가족보듬사업 지지리더 모집공고 이경옥 2011/03/17  3282
252    지역문화예술진흥기금사업 도민평가단 모집 이경옥 2011/03/17  3207
251    복지국가는 여성을 위한 나라 이경옥 2011/03/11  3250
250    동화구연 강좌 안내 정차선 2011/03/10  3251
249    고 장자연 사건 재수사 촉구 기자회견문(100여차... 김최수금 2011/03/09  3106
248    경향신문>>은퇴하는 문규현 신부 김최수금 2011/02/06  3199
247    이집트 청년이 세계인에게 보내는 편지 김최수금 2011/02/06  2914
246    한겨레신문>> 남윤인순 여성연합 전상... 김최수금 2011/01/30  3439
245    성차별로 인한 손해배상 상고심 승소(서울YMCA) 이경옥 2011/01/28  3029
244    명화감상1-구스타프-클림트 [1] 김최수금 2011/01/18  3096
243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츨범 김최수금 2011/01/12  2995
242    2010 꼬매고 싶은 입 수상자 김최수금 2011/01/10  3054
241    시민,청소년을 위한 연극아카데미 김동원 2011/01/04  2928
240    (책소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김최수금 2010/12/22  3329
239    (책소개) 돈의 달인, 호모코뮤니타스 김최수금 2010/12/22  3067
238    여성 경력단절 실태를 통해 본 일.가정양립 정책...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2010/12/05  3263
237    한국여성주의상담실천연구소 강좌 김최수금 2010/11/30  3180
236    대법 "촛불집회 참가 시민단체 보조금 중단 위법... 김최수금 2010/11/29  3284
235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한 여성단체 논평 경남여성회 2010/11/25  3168
234    안전한먹을거리안내자양성교실(2기) 김종혜 2010/11/11  3134
233    '참여 도정'에 여성 참여는 없다? (경남도민일... 경남여성회 2010/11/03  3147
232    양성평등을 위한 남녀의 역할(초청강연) 박선희 2010/11/03  3126
231    경남여성회 남산사회교육센터의 벽화가 도민일보... 경남여성회 2010/10/26  3235
230    '여성정치학교'10/13일자 도민일보 기사 박미언 2010/10/13  3160
229    파일 열리지 않아요 하윤숙 2010/10/02  3212
228    2010 경남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대상자를 모... 창원여성의전화 2010/09/13  3162
227    제12회 남녀평등상 김최수금 2010/09/09  3248
226     촛불이 모이면 국민이 이깁니다. 김최수금 2010/09/07  3187
225    낙동강살리기사업 추진에 대한 대 도민 의견수렴... 경남여성회 2010/08/31  3314
224    [유엔인권정책센터]국제인권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이가원 2010/08/29  2957
223    어린이 인문학 강의 정미혜 2010/08/16  3369
222    왜 여성은 여성에게 기부하지 않나(박미라 글) 경남여성회 2010/08/13  3298
221    여성사 전시관 김최수금 2010/08/10  3158
220    성매매여성들의 죽음 김최수금 2010/08/10  3013
219    <김미화 기금>에 후원해주세요~! 경남여성회 2010/08/10  3233
218    성가족상담소 신강숙소장님-창원MBC'대찬토크'출... 정차선 2010/08/05  3332
217    강용석 의원은 성희롱 발언 사실을 명백히 밝히... 경남여성회 2010/08/03  3241
216    KBS는 김미화씨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을 취하해... 경남여성회 2010/07/22  2926
215    <<영화>> 작은연못(노근리... 김최수금 2010/07/22  3611
214     정두언의 눈물, 심상정의 눈물 (김신명숙 글) 경남여성회 2010/07/21  3463
213    여성정책 세미나(여성주간행사) 경남여성회 2010/07/08  3093
212    <<책소개>> 나 대안학교 졸... 김최수금 2010/06/30  3358
211    한살림강좌-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 김종혜 2010/06/17  3371
210    막나가는 00녀 시리즈 -정의를 가장한 집단 폭... 경남여성회 2010/06/16  3136
209    여성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경남여성회 2010/05/26  2924
208    엄마! 꼭 투표하세요~ 경남여성회 2010/05/25  2787
207    <<책소개>> '나는 정말 너... 김최수금 2010/05/20  3495
206    소울드레서 노무현 연설 재편집 동영상 김최수금 2010/05/19  3546
205    혹시, 효선이 미선이를 기억하세요? 김최수금 2010/05/17  3260
204    연극하고 집은 사람 모이자!! 김최수금 2010/05/14  3160
203    2010년 찾아가는 청소년 성교육, 성매매방지 ... 김최수금 2010/05/06  3251
202    (보도)인터넷 조건만남 사기 여성인권상담소 제... 김최수금 2010/05/06  3222
201    성매매의혹 검사 공동고발장 접수 경남여성회 2010/04/28  3168
200    방송인 김제동 강연 "사람이 사람에게" 김최수금 2010/04/24  3505
199    지방자치와 여성의 정치세력화 학술대회 경남여성회 2010/04/23  3293
198    성상납과 뇌물 검찰비리 철저히 밝혀내고 관련자... 이경옥 2010/04/21  3092
197      경남여성회 지도 경남여성회 2010/04/21  3118
196    한살림강좌 - 행복한 아이맞이 김종혜 2010/04/20  3650
195    사람잡는 13가지 김최수금 2010/04/16  3178
194    밥에서 해방되기(부제 :지밥은 지가 해 먹자) 이경옥 2010/04/12  3247
193    여자의 적은 여자? 이경옥 2010/04/12  3468
192    "책소개"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김최수금 2010/04/06  3169
191    MBTI 성격유형검사 해보이소~~ 김최수금 2010/04/06  3206
190    '안전한 임신중절'은 여성인권 척도 경남여성회 2010/04/01  3519
189    성폭력관련법 일부개정(2010.3.31)내용 이경옥 2010/04/01  3081
188    군함침몰과 코드핑크(김신명숙의 편지) 경남여성회 2010/04/01  3267
187     취업안내 공고(자연식품) 경남여성회 2010/03/24  3424
186    밥값 내는 권력을 포기해라! 경남여성회 2010/03/24  3411
185    3.8여성대회 기념시 경남여성회 2010/03/23  3114
184    중앙일보 3월12일자 사설칼럼 "성매매금지법은... 김최수금 2010/03/23  3505
183    이유명호님초청 한살림생명강좌 김종혜 2010/03/18  3167
182    금산 간디 양희규샘이 자주 읽은 글 소개 김최수금 2010/03/17  3336
181    "책소개" 언니들, 집을 나가다 김최수금 2010/03/13  3089
180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경남여성회 2010/03/11  3301
179    우근민 전 제주지사 복당 추진 중단요구 이경옥 2010/03/10  3112
178    일자리가 부족한데! 생생여성행동 기자회견 이경옥 2010/03/08  3149
177    2010년 청소년 성교육, 성매매방지 강사양성과... 지태영 2010/03/08  2857
176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여는 여성모임 발족 이경옥 2010/03/02  3153
175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 중단하고 여성의 안전과 ... 경남여성회 2010/02/25  2993
174    모금전문가 교육 김최수금 2010/02/21  3447
173    영화 "아바타" 주제곡 김최수금 2010/02/18  3347
172    한국예술종합학교 2010 찾아가는 문화행사 희망... 김최수금 2010/02/12  3125
171    퇴근쏭 김최수금 2010/02/09  3062
170    여성부의 ‘퍼플잡’, 무늬만 보라? 경남여성회 2010/02/05  3089
169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를... 경남여성회 2010/02/05  2917
168    유천동 성매매여성 사망사건 관련 성명서 "더 이... 경남여성회 2010/02/05  3011
167    퍼플잡, 여성을 위한 일일까? 경남여성회 2010/02/02  3072
166    한국여성단체연합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이경옥 2010/01/13  3145
165    이행강제 없는 선출직 여성할댱은 공염불... 경남여성회 2010/01/04  2991
164    단어지우기퀴즈 정답: 품앗이!! 석은주 2009/11/22  2985
163    이 책 어때요?<언니들,집을 나가다> 경남여성회 2009/11/17  3468
   이 책 어때요?<이경자,모계사회를 찾다>... 경남여성회 2009/11/17  3737
161    최재천과 소통하기(군대 안가면 3년 더 공부한다... 경남여성회 2009/11/16  3337
160    캐나다 국회, 중국 인권 팔 걷어 진선인 2009/11/09  2925
159    자꾸짜구 로그인해야 되나요~~ [1] 김최수금 2009/11/07  3288
158    경남여성회 희망공동체 <밥맛나는 부뚜막>... 경남여성회 2009/11/04  3376
157    뿔바우 마을 good 에 초대합니다 손동현 2009/10/26  4778
156    (동영상) "주인이 됩시다" 김최수금 2009/10/24  3189
155    조두순 사건에 대한 논평 경남여성회 2009/10/09  3418
154    [치유여행] 박미라의 제주, 휴休 명상 도보여행 안야리 2009/09/22  3179
153    여성인권상담소>> 성매매특별법 시행5... 김최수금 2009/09/16  3326
152    여성인권상담소>> 탈취 조화꽃 판매합... 김최수금 2009/09/08  3452
151    여성인권상담소 상남동 성매매영화제 떠들석 오마... 김최수금 2009/08/29  3449
150    (동영상)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김최수금 2009/08/24  3111
149    여성인권상담소구조 사건 - 성매매, 팔려가는 소... 김최수금 2009/08/06  3198
148    828 여성인권상담소 "영화제" 김최수금 2009/08/04  3279
147    여신타로와 함께하는 강화 섬 도보여행 안야리 2009/07/31  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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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중복맞이 토종닭 크기는 어느 정도??? [1] 송경하 2009/07/17  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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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제10회 제주여성영화제 비경쟁부문공모 !! 김세실리아 2009/05/16  3065
126    09한살림 단오잔치한마당 김종혜 2009/05/14  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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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세계노동절 기념 경남노동자대회 경남여성회 2009/04/28  3336
123    적반하장 오만방자! 당신의 이름은, 조선일보 경남여성회 2009/04/24  3153
122    제주'올레'갈래? [1] 경남여성회 2009/04/20  3334
121    1급 요양보호사 양성 수강생 모집(야간반) 경남여성회 2009/04/13  3492
120    봄날 ! 괜찮은 공짜영화 한편~~ 박미언 2009/04/10  3280
119    법륜스님초층특강 - 행복한 생명이야기 김종혜 2009/04/08  3109
118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 김숙임 2009/04/05  3151
117    성교육`성폭력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 성가족상담... 정차선 2009/03/31  3543
116    버자이너모노로그 마산3.15아트센터에서 4/18-19... 김경영 2009/03/28  3527
115    글로벌 여성운동, 100년의 차이 경남여성회 2009/03/23  3060
114    민속반 수강생 모집(봉림동 주민자치센터) 손동현 2009/03/20  3538
113    3/22(일) 고 이경숙 추모사업회 회갑제 및 총... 경남여성회 2009/03/18  3333
112    한살림3월생명이야기- 농사는 나의 놀이 김종혜 2009/03/17  3404
111    여성인권상담소 사회복지사1급 2명 합격 [3] 김숙임 2009/03/16  3221
110    제21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경남여성회 2009/03/16  3033
109    경남여연 활동가 직무역량강화교육 경남여성회 2009/03/15  3268
108    <배우 모집>2009 환경마당극 “이럴... 김대현 2009/03/13  3312
107    2009 난리굿패 어처구니 풍물 강습 모집 공고 김대현 2009/03/10  3137
106    3월 10일 일제고사 대신 체험학습을 떠납니다 경남교육연대 2009/02/25  3253
105    청소년 성매매예방 강사단 모집 김현주 2009/02/23  3060
104    3.8여성대회안내 경남여성회 2009/02/13  3124
103    민주노총 해명에 대리인 “같은 실수 반복마라” qqqi 2009/02/06  3135
102    민주노총 성폭력.끔찍. 여성회에서 성명서 냅시... qqqi 2009/02/05  2807
101    [극단 함께사는세상]"아름다운 사람 - 아줌마 정... 극단 함께사는세상 2009/02/02  3166
100    구직정보) 일하실분 구합니다. 경남여성회 2009/01/14  3568
99    1월 달맞이 특강 김승자 2009/01/09  3598
98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반대 컬러링 캠페인 경남여성회 2008/12/23  3392
97    찾아가는문화강좌(유행댄스 배우기) 경남여성회 2008/12/22  3834
96    http://happymasan.tistory.com... 김경영 2008/12/16  3789
95    민생대책에 집중해야 서민도 살고, 경제도 삽니다 경남여성회 2008/12/05  3072
94    봉림지회 행복나눔 김장행사 경남여성회 2008/12/04  3210
93    최저임금 개악 반대 여성노동계 규탄기자회견 경남여성회 2008/12/03  3173
92    오늘 5시20분부터 MBC창사특집에 내동이 나온... [1] 송경하 2008/12/01  3258
91    2008 창원큰들정기공연에 초대합니다. (12.6 성... 창원큰들 2008/11/27  3116
90    2008 창원마당예술축제 "으라차차" 행사안내-... 손동현 2008/11/25  3634
89    무위당 장일선생님을 기리는 모임 김유철 2008/11/24  3366
88    <초대합니다> 2008년도 봄빛 심포지... 봄빛여성재단 2008/11/21  3282
87    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사무직원을 모집... 김현주 2008/11/19  3200
86    내동>> 제2회 마을문화제 '따로또같... 김숙임 2008/11/18  3497
85    찾아가는 대방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11/13  3458
84    내동>> 가을맞이 효도행사 [1] 김숙임 2008/11/05  3441
83    힘내라 맑은 물 김숙임 2008/11/03  3684
82    반송동여성회 창립기념식에 초대합니다. 경남여성회 2008/10/14  3780
81    행복한 나눔이 있는 봉림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10/13  3991
80    진해기적의 도서관에서 이효재샘을 만나고 김경영 2008/10/11  3538
79    남산/내동 사회교육센터 워크숍을 마치고~ 김숙임 2008/10/09  3303
78    남산>> 재미도 찾고 의미도 있는 영화... 박미언 2008/10/02  3459
77    여성 정치지도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민일보기... 경남여성회 2008/09/25  3190
76    민주•민생•평화의 공동체를 ... 경남여성회 2008/09/25  2897
75    생명평화교실 김유철 2008/09/20  3246
74    <가야여황 허황옥>공연에 초대합니다! 경남여성회 2008/09/18  3534
73    "쥐코" 후편 김숙임 2008/09/11  3340
72    멀지않은 추석을 즈음하여~~ 김숙임 2008/09/01  3188
71    남산>> 참! 괜찮은 비도서자료 입니... 박미언 2008/08/29  3419
70    비정규직 이야기 박미언 2008/08/29  3127
69    3회 명곡동 행복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08/28  4057
68    8/30지역블로거를 위한 토론회(도민일보주최) 김경영 2008/08/19  3193
67    남산>> 정기운영위 회의록 박미언 2008/08/12  3368
66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 김숙임 2008/08/11  3813
65    가을노래 꾸러미 [1] 김숙임 2008/08/09  3142
64    세계사 특강(중등반)개강 김승자 2008/08/04  3302
63    고승하선생님과 함께하는 내동다문화여성중창단 ... 김숙임 2008/07/28  3545
62    인권상담소 오시는 길 조영숙 2008/07/25  3550
61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환경 조성과 경제활동 ... 경남여성회 2008/07/25  3484
60    성문화캠프 권양희 2008/07/18  3288
59    성의식 조사 자원활동가 교육 합니다~ 지태영 2008/07/18  3352
58    경남지역 촛불문화제 일정 (7/17~20) 경남여성회 2008/07/16  3553
57    웹진 <여성과 인권> 2호 발행, 독... 여성인권중앙지원센터 2008/07/15  3192
56    내동2008 야~여름이다! 풍덩 프로그램! 김숙임 2008/07/14  3294
55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 김숙임 2008/07/14  3389
54    여성이 만드는 평화통일강사단 경남여성회 2008/07/11  3352
53    연극 일요일 손님-나비예술극장(창원중앙동) 김동원 2008/07/09  3643
52    경남지역 7월 둘째주(7/7~13) 촛불문화제 ... 경남여성회 2008/07/07  3684
51    7월 첫주 촛불문화제 일정 경남여성회 2008/07/03  3673
50    국민의 촛불은 이미 승리하였습니다 경남여성회 2008/07/03  3141
49    마을신문 잘 만들기 내동 '아자~' 특강 1탄 김숙임 2008/06/27  3428
48    캠프 답사 김승자 2008/06/26  3353
47    26일 여성단체 대표 등 9명 낮부터 연행 김숙임 2008/06/26  3390
46    여성, 아동관련 도서 추천 해주이소! 박미언 2008/06/23  3552
45    6/21 촛불집회 동요 부르기 김숙임 2008/06/23  3236
44    2MB시대, 여성으로 살아가기란 어떤 것?! 경남여성회 2008/06/22  3357
43    UCC> '쥐코 ' 꼭 함 보셔요. [2] 경남여성회 2008/06/19  3346
42    여성인권상담소 성매매 예방 자원활동가 교육 합... 지태영 2008/06/18  3542
41    남산 여름방학캠프<남해역사탐방> [1] 김승자 2008/06/18  3423
40    경남겨레하나 6월 금강산 기행 안내 경남겨레하나 2008/06/17  3616
39    한살림부모교육강좌 김종혜 2008/06/17  3706
38    여성연합 이번주 광우병반대투쟁 동향과 계획 경남여성회 2008/06/17  3058
37    추가협상은 추가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 경남여성회 2008/06/16  3353
36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특강 시리즈1탄 김숙임 2008/06/04  3361
35    '여성의 힘!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 여성아카데...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2008/06/02  3447
34     경찰청장은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라 !! 경남여성회 2008/06/02  3222
33    5/29 촛불집회에 나왔던 노래 - 마이웨이 [1] 김숙임 2008/05/30  3251
32    제1회 희망!! 마라톤 박태봉 2008/05/28  2990
31    창원오광대 - 창원탄생 600주년 기념공연 안내 손동현 2008/05/24  3401
30    이명박 정부 보육정책, 과연 수요자 중심인가 경남여성회 2008/05/21  3105
29    5월 넷째 주 경남지역 쇠고기 협상무효 촛불 문... 경남여성회 2008/05/21  3745
28    아동성폭력예방교육 특별강좌 안내 정차선 2008/05/06  3728
27    식코(sikco)무료상영회 최강희 2008/04/30  4019
26    단비같은소식'비영리프로젝트'선정 최강희 2008/04/30  3333
25    경상남도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 박영희 2008/04/29  3368
24    '구성애의 아우성' 폭력근절 대중강좌 최강희 2008/04/28  3998
23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 노동조합 창립발대식 빛과은막 2008/04/25  3367
22    삼성 특검 수사 결과 평가 경남여성회 2008/04/23  3557
21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1] 김숙임 2008/04/22  3430
20    [한국성폭력상담소]2008년 성폭력상담활동가를... 한국성폭력상담소 2008/04/21  3549
19    단원모집 - 난리굿패 어처구니 [1] 손동현 2008/03/23  3728
18    독립 게임 이야기 [1] 박미언 2008/03/14  3961
17    동물병원 관리업무 보실 분 구합니다 [1] 김경민 2008/03/12  4181
16    <2008년 가정폭력전문상담원 양성 교육생 ... 경남여성회 2008/03/07  3989
15    제20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요시위 선정 경남여성회 2008/03/03  3629
14    3.8 여성축제에 즈음하여~~ [1] 김숙임 2008/02/28  3616
13    양성평등 리포트를 아시나요? 김숙임 2008/02/27  3541
12    여성가족부 통폐합, 남성 역시 반대한다 경남여성회 2008/02/15  3894
11    무자년! 여성회 홧띵!! [1] 김숙임 2008/02/08  4023
10    설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김경영) 김경영 2008/02/05  4014
9    숙임샘에게 상~~을 [7] 김승자 2008/02/05  3553
8     함께하면 좋겠네요 참조하세요>남해안 선상... 경남여성회 2008/02/05  4241
7      [re] 내동 리모델링을 자축하며... [1] 김승자 2008/02/02  3585
6    내동 리모델링을 자축하며... [1] 김숙임 2008/02/02  3609
5    성폭력상담원 교육안내입니다. 박영희 2008/01/14  3464
4    육아 스트레스를 ‘품앗이’로 날리다!! - “동대... 경남여성회 2008/01/04  3817
공지   이랜드 배너 달고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경남여성회 2007/07/18  5570
2    영화 평론가 유지나교수 인터뷰(디시인사이드 퍼... [1] 경남여성회 2007/07/06  4471
공지   경남여성회 자유게시판 [2] 경남여성회 2006/10/31  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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