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회

    아이디저장

         

img4.gif

 

 전체 411건, 1 / 1 페이지
작성자
  경남여성회2023-05-15 11:41:01 | 조회 : 47  
제목   윤석열 정부 1년 정책 평가 및 제언 토론회 - 표류하는 성평등 정책 방향키 잡기

1. 토론회 개요
○ 제목 : 윤석열 정부 1년 정책 평가 및 제언 토론회 - 표류하는 성평등 정책 방향키 잡기
○ 일시와 장소 : 2023년 5월 8일(월) 오후 2-5시 / 여의도 이룸센터 지하1층 누리홀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 프로그램(※사회 : 양이현경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 패널 발표
1) ‘여성’을 지운 정부, ‘정책’도 잃다 - 신경아(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2) 시대적 변화 방해하기 : 무고죄로 강간죄 개정 가로막기 - 김혜정(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3) 젠더 기반 여성폭력 대응 정책- ‘기반’이 위험했던 1년 - 송란희(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4) 상생 대신 '배제', 공정 대신 '차별', 여성노동자의 1년 - 배진경(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5) 퇴행하는 민주적 거버넌스, 적대 정치를 넘어 연대와 협력으로 - 이지현(참여연대 사무처장)
6) 다시 ‘정상가족’, ‘선별복지’, ‘시장중심’, 시대를 거스르는 복지 - 박은주(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7) 정전 70년, 윤석열 정권 1년, 우리에게 평화는 가능한가 - 김정수(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 전체토론

2. 토론회 주요내용
○ 취지 및 배경
- 한국은 성격차지수 146개국 중 99위(세계경제포럼, 2022), 여성의원 비율 129위(국제의회연맹, 2022), 성별임금격차 OECD 국가 중 최고(31.1%, OECD) 등의 여전히 성차별이 만연하고, 사회변화에 따라 성폭력의 양상은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이후 여성 고용은 열악해지고 비가시화된 돌봄노동은 더욱 여성에게 더욱 편중되고 있으며, 여성 및 소수자를 향한 혐오와 차별은 심화되고 있다.
- 한편, 2022년 5월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이러한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며 성평등 전담 부처인 여성가족부의 폐지를 추진하고, 국가 성평등 정책과 추진체계를 무화시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이는 곧 여성들의 노동, 교육, 경제, 정치, 돌봄 등 삶 전반에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이에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각 분야별 정책을 젠더관점에서 평가하여 이와 관련한 여성의 현실을 알려내고, 앞으로 남은 4년, 정부 정책이 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윤석열 정부 1년 정책 평가 및 제언 토론회 - 표류하는 성평등 정책 방향키 잡기’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는 온·오프라인 통틀어 전국에서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패널 발표 주요내용
1) 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 ‘여성’을 지운 정부, ‘정책’도 잃다
- 신경아 교수는 윤석열 정부의 여성정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여성’을 지우고 ‘성평등’을 삭제한 정부”라며, 의도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정부조직에서 ‘여성가족부’를 없애고 ‘2023 여성가족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등 정책의 목표와 과제에서 ‘여성’을 주체로 호명하고 수혜자로 불러낼 정책을 축소했거나 삭제하고자 했고 정책의 기획과 집행·평가의 전 과정에서 여성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파트너로서 여성단체와의 협력을 거부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여성가족부를 포함한 전 부처 정책의 비전과 목표에서 성평등 이념을 철회함으로써 성평등 사회의 실현이라는 민주주의적 지향점을 상실했고, ‘성평등’을 ‘양성평등’으로 되돌림으로써 젠더와 성(섹슈얼리티)에 관한 정체성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소수자집단을 배제한 채 이분법적인 성별 대립구도를 강화시켰다고 비판했다.
- 신경아 교수는 윤석열 정부의 여성가족부 폐지와 여성/성평등 삭제 정책은 저출생고령화라는 인구위기 상황에서 훨씬 더 큰 위험을 내포한 것일 수 있다며 장기적으로 한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수 있는 인구감소 추세가 여성을 배제하고 출산장려 정책을 확대한다고 해서 개선될 여지는 낮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대선을 전후로 한 젠더 갈라치기 전략의 폐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소위 ‘젠더갈등’이라고 불리는 성별 인식의 격차와 대립은 물론, 현실에서 존재하는 높은 수준의 성별 불평등은 국가의 정책적 노력 없이는 해소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여 년간 국가는 때론 적극적으로, 때론 소극적으로 개입해 왔고, 이런 정책적 실천을 위한 도구가 여성가족부였다는 것.
- 마지막으로 신경아 교수는 많은 여성들은 숨을 죽이고 괴로워하지만, 이것은 여성들만의 고통은 아니며, 여성과 함께 살아가는 수많은 남성들과, 아이들과, 노인들의 고통으로 확산되어 갈 것임을 경고했다. 이런 무리한 상황을 하루빨리 중단시키는 것이야말로 정치인들의 사명이며 보수나 진보라는 정치적 성향에 관계없이 여성/성평등 정책은 계속되어야 하고, 고단한 국민들의 삶을 안정시키고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너무 늦기 전에 방향키를 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 시대적 변화 방해하기 : 무고죄로 강간죄 개정 가로막기
- 김혜정 소장은 윤석열 정부가 후보 시절부터 ‘성범죄 무고죄 처벌 강화’를 앞세우며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통념을 확산해왔고, 이와 같은 기조는 집권 후에도 각 정부 부처의 정책 수립·이행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비동의간음죄’ 개정 계획이 포함된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이 양성평등위원회에서 통과하여 발표된 이후, 법무부가 반대 취지 입장을 밝히고 여성가족부 역시 추진 계획이 없다며 입장을 번복한 것에 대해 ‘비동의강간죄’는 지난 20대 국회 시기, 현 국민의힘 의원들도 발의에 참여했고, 법원은 2005년 경부터 폭행협박 판단기준 완화를 판례로 실행해왔고, 한국이 비준한 국제규약도 정부에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는 사안임을 강조했다. 김혜정 소장은 이밖에도 법무부가 스스로의 그동안의 발언과 입장에 반하여 ‘비동의강간죄 도입’ 뿐 아니라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상 성폭력 관련 법률 개정 5개 과제에 모두 반대하겠다고 나서는 점도 심각하게 우려했다.
- 또한 김혜정 소장은 여성가족부가 디지털 성폭력 관련 사업 예산안 논의 과정에서 국회의 예산 증액 제안과 요구가 있었음에도 부처가 이를 거절했던 상황을 지적하며, 디지털 성폭력 지원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할 부처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마지막으로 김혜정 소장은 ‘흉악범죄 처벌’ 기조 속에 수립되는 정책은 “일상적이고 광범위한 폭력과 차별의 문화에 개입하고, 교육, 홍보, 통계, 연구, 예방, 예산과 인력 배치라는 사회적 투여를 외면하고 방기하는 문제”를 만들어낸다고 평가했다. “‘흉악범’에 대한 ‘최첨단’ 전자정책을 ‘도입’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은 “젠더폭력에 대한 이해와 사소한 문제로 보지 않는 처벌과 개입”이며, 더불어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 인력과 예산이 투여되는 장기적 대책마련, 실행”이라고 강조했다.

3)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 젠더 기반 여성폭력 대응 정책 - ’기반‘이 위험했던 1년
- 송란희 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젠더 기반 여성폭력 관련 정책에서 의도적으로 ‘여성’, ‘젠더’를 지우고자 했고, 이는 사실상 정책의 기반을 삭제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여성폭력’은 수십 년간 피해 여성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법적 용어이자 정책용어이며, ‘남성과 여성’의 문제가 아닌, 불평등한 성별 권력관계를 포착하기 위한 용어라는 것. 이에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서도 ‘여성폭력’을 ‘성별에 기반한 여성에 대한 폭력’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 또한 송란희 대표는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해 지난해 8월 최초로 발표된 여성폭력 실태조사와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2년 여성폭력통계’에 대해 기존 통계가 지닌 한계와 문제점, 통계로 본 여성폭력 현실에 대한 분석,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등은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젠더 기반 여성폭력이 얼마나, 어떤 피해의 형태로 일어나는지/보고되는지, 일어난/보고된 건수 중에 얼마나 공적 인프라를 활용하는지,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사법체계로 유입되는 건은 얼마나 되며, 사법처리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통계는 여성폭력의 구조와 현실을 알 수 없게 한다는 것이다.
- 송란희 대표는 신당역 여성 살해 사건 이후 정부와 여당이 스토킹처벌법을 신속 처리하겠다고 했으나 여전히 개정안이 국회 계류 중인 점, 관세청에서 그동안 허가하지 않던 전신 형태의 ‘리얼돌’ 수입 통관을 허가한 점, 올해 시행된 인신매매방지법에 따라 정부가 관련 계획을 수립·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등 노력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점 부재와 예산 삭감 등으로 정책 시행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는 점 또한 지적했다.
- 마지막으로 송란희 대표는 앞으로 4년이 남았고 무엇을 새로 시작한다 해도 결코 늦지 않았다며 윤석열 정부는 지금이라도 젠더 기반 여성폭력 관련 정책을 완전히 재검토하고, ‘모두’를 위한다는 ‘주장’을 폐기하고, 여성폭력의 현실을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할 것을 촉구했다.

4)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 상생 대신 ‘배제’, 공정 대신 ‘차별’, 여성노동자의 1년
- 배진경 대표는 ‘구조적 성차별이 없다’는 선언으로 대표되는 윤석열 정부의 젠더 관점은 노동 분야에 있어 사용자 중심의 시각과 젠더 관점의 부재로 퇴행적 정책을 잇달아 내놓아 현장의 혼란과 퇴행을 가중하였다고 지적했다. 노동시장의 구조적 성차별-특히 선명한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정부 차원의 시급한 개입이 필요한 상황에 윤석열 정부는 1년의 집권 기간 동안 이에 대한 뚜렷한 대안책을 마련하지 않았고, 오히려 노동 탄압, 주69시간의 노동 시간 개편 논의 등은 여성노동자의 권리를 위협했다는 것이다.
- 배진경 대표는 노동시장의 구조적 성차별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노동 시간을 젠더 관점으로 사유’하고, ‘초단시간 노동과 초장시간 노동으로서의 양극화가 만연한 현실 사이에 스며든 성차별과 남성생계부양자 이데올로기에 대한 분석과 타당한 해법을 논의하는 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한편 불평등과 양극화 극복, 성차별 완화에 큰 효과를 보이는 ‘최저임금 인상’은 한국사회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시급히 시도되어야 할 과제이고, 윤 정부가 현재 ‘성별근로공시제’라는 이름으로 추진 중인 정책은 기업의 ‘자율’ 공시 ‘유도’를 넘어서 “강제력을 가진 공시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가 따르는 새로운 법제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 마지막으로 배진경 대표는 시민들의 삶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성평등한 사회, 성평등한 일터가 필요하지만, 현 정부는 유자녀 가구 중심의 저출산 대책을 발표하는 등 “성평등한 사회에 대한 비전도, 노동에 대한 존중도, 약자에 대한 국가의 책무도 그 어떤 것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여성노동자들은 상생 대신 ‘배제’, 공정 대신 ‘차별’이 지배하는 1년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5) 이지현 참여연대 사무처장 / 퇴행하는 민주적 거버넌스, 적대 정치를 넘어 연대와 협력으로
- 이지현 사무처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법무부장관을 필두로 권력기관의 요직에 검사와 검찰 출신 인사들을 대거 등용하면서 ‘검찰에 의한 지배체제’를 구축했다며,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이 집권한 뒤 1년간 우리는 여론에 일체 반응을 보이지 않는 정부, 국가의 책임이 명백한데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 정부, 민주적인 정당 운영이나 야당, 시민사회에 대한 존중과 협력이 전혀 안중에 없는 정부 등 그 어느 정부에서도 보기 어려웠던 광경들을 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또한 이지현 사무처장은 윤석열 정부는 여가부 폐지 공약을 시작으로 차별과 혐오, 갈라치기 정치 전략을 구사하는 등 사회 구조적 문제에 대한 몰이해로 일관해왔는데, 이처럼 구조적인 차별을 외면하고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면 시민들은 각자도생하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국가는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어지며 그 결과 시민들에게 국가에 대한 믿음, 사회가 더 나아질 것에 대한 기대가 점점 사라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우려했다.
- 또한 이지현 사무처장은 윤 정부가 시민사회와 소통협력에 대한 무개념, 정부에 비판적인 노조와 시민단체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 출범 초기부터 전 정권 수사, 노동조합과 시민단체를 겨냥한 조사와 수사를 전방위적으로 전개한 점을 지적했다. 특히 대통령실이 지난 7년 동안(2016~2022) 비영리 민간단체에 들어간 보조금이 총 31조 4천억원 규모라고 밝혔는데, 이 보조금 총액은 각종 협회와 재단, 연맹, 복지시설 등에 지원된 재원을 모두 합한 것으로 다분히 왜곡 과장된 수치임을 꼬집었다. 한편, 다양하고 복잡해진 현대 사회에서 국가가 다 메울 수 없는 영역들을 시민사회와 분담하고 운용하는 것은 너무도 보편화된 일이며, 급격한 사회 경제적 변화 속에서 풀뿌리 조직들의 역할을 높이고, 지원체계를 통해 뒷받침하고 있는 국외 선진 시민사회와 비교했을 때 우리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이지현 사무처장은 윤석열 정부가 집권 이후 법치주의를 내세워 칼날을 겨누고 있는 대상은 역설적이게도 그동안 차별받아 왔거나 사회적 약자에 속하는 집단들이라며, 그럴수록 시민운동은 국가의 권한 남용에 단호히 맞서고, 책무를 다하지 않아 희생되고 권리를 침해당한 이들과 연대하면서 시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하고, 그와 동시에 노조와 시민단체 등 정권 비판 세력을 대대적인 수사와 조사로 위축시키고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는 시도에도 연대의 힘으로 맞서며 압수수색과 수사 기소를 통해 끊임없이 공공의 적과 범죄 집단을 만들어내는 ‘윤석열식 수사통치’가 권한의 남용이자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리고 함께 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6) 박은주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 다시 ‘정상가족’, ‘선별복지’, ‘시장중심’, 시대를 거스르는 복지
- 박은주 활동가는 윤석열 정부의 복지 정책은 ‘정상가족’, ‘선별복지’, ‘시장중심’성을 띄고 있으며 시대를 거스르고 있다고 우려했다. 불평등과 양극화, 기후위기, 코로나19 팬데믹의 원인이 성장과 효율을 강조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사회경제 시스템임에도 윤 정부는 오히려 원인이된 신자유주의적 복지 정책 기조를 보여주고 있으며 보육과 장기요양, 의료, 주거, 노후 소득보장을 위한 공적연금 등 복지정책에서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지만 윤 정부는 복지의 민간주도화를 공식화하였다는 것이다.
- 박은주 활동가는 또한 윤 정부가 건강가정기본법 개정과 부성우선주의원칙 폐기를 철회하는 등 그동안 구분과 배제를 통해 차별을 양산해온 법제도 개선 과제를 무화시킨 점을 지적했다. ‘약자를 위한 촘촘하고 두툼한 복지’를 약속했지만, 이는 다시 선별복지를 지향한다는 의미로 모두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토대로서의 복지정책과 배치된다는 점 또한 지적했다. 윤 정부는 ‘건전재정’을 이유로 ‘선별복지’를 내세웠지만 기업과 부자들을 위한 감세 정책과 금융투자소득세를 2년간 유예하는 등 복지를 위한 충분한 재정은 확보하지 않았고 이때 선별적 복지는 복지 축소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박은주 활동가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정상가족’중심의 복지에서 다양한 개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성평등 관점의 복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분배정의 실현을 위한 국가의 적극적인 역할과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자본주의가 탈각시킨 돌봄의 의미를 재구성하고 여성과 남성, 시장과 가족, 개인과 국가라는 이분법적인 경계를 넘어 서로가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사회적 조건들을 만들어가는 성평등한 돌봄사회로의 전환을 고민해야 할 때라는 것을 강조했다.

7) 김정수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 정전 70년, 윤석열 정권 1년, 우리에게 평화는 가능한가
- 김정수 대표는 2023년은 정전협정 70년이자 한미동맹 70년이 되는 해인데 현재 우리 사회는 중도를 포함한 진보와 보수가 각각 다른 개념의 평화와 안보담론을 지향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 1년을 돌아볼때 윤 정부의 평화안보는 여성운동이 바라는 평화는 꿈도 꾸기 어려울 정도로 위험하고 위태로운 상황에 있다고 지적했다. 적(적국)/적대감은 늘어났고 안보 불안감 역시 증가했으며 인간안보가 축소되었고 외교/안보영역에서 민주주의가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 김정수 대표는 윤 정부 정책집행의 일관성은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적대적 세계관과 이른바 ‘자유’라는 단어 자체에 대한 집착, 일본과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위해 훼손하는 과거사라는 점을 지적하고, 이로 인해 다시 국가에 의해 상처입고 모욕당하는 피해자와 유족, 가족들, 과도한 미국과 일본중심의 외교정책으로 불안해 하는 시민들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 김정수 대표는 지금은 군사주의 폭력, 압도적 힘의 평화에 대한 비판적 인식, 각성된 평화의식과 평화역량을 키울 때이자 분단과 정전 상황에서 여성의 삶에 대해 말하고 접경지역 여성들의 삶의 고통에 대해 귀기울일 때라고 밝혔다.또한 기지촌 여성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가시화하고 이들에 대한 국가적 배상과 보상을 가능하게 하는 법적, 제도적 개선을 위해 함께 애쓰며, 탈북여성 인권침해에 대해 함께 분노하고 군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성폭력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정수 대표는 마지막으로 성평등한 한반도를 위한 여성평화운동의 정책 과제로 비핵평화주의 담론에 대한 인식의 재확산, 공동안보에 대한 인식과 실천, 평화 지향적 병역제도 개선을 위한 공론화 작업, 평화과정의 여성참여와 여성의 인간안보에 대한 실질적 내용확대를 위한 여성의 관심과 참여, 동아시아 여성평화운동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제시했다.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11    반복된 여성살해 사건, 정치의 책임을 묻는다 - ... 경남여성회 2023/08/23  14
공지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에서 성별영향평가 지표 삭... 경남여성회 2023/07/27  22
409    최장기간 논의, 최악의 결과 2024년도 적용 ... 경남여성회 2023/07/24  20
408    윤석열 정부 여성가족부 1년, 시민이 지켜낸 ... 경남여성회 2023/05/18  43
   윤석열 정부 1년 정책 평가 및 제언 토론회 - ... 경남여성회 2023/05/15  47
공지   한국정부의 우크라이나 무기지원을 반대하는 여성... 경남여성회 2023/04/24  57
405    정부는 노동자의 건강을 훼손하고 성차별적 이중... 경남여성회 2023/03/07  96
공지   법무부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더 기울게 하지 말... 경남여성회 2023/02/22  78
403    양성평등기본계획 승인하고 뒤집은 법무부, 국제... 경남여성회 2023/01/27  150
402    국회, 우리가 움직인다!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 경남여성회 2022/12/21  127
401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발생한 스토킹살... 경남여성회 2022/09/16  195
400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5만명 목표 국민동의청원... 경남여성회 2022/09/14  179
399    [성명서] 한국정부는 인신매매범죄 처벌 없이 제... 경남여성회 2022/07/21  221
398    여성가족부 장관이 해야 할 일은 부처 폐지가 아... 경남여성회 2022/06/20  269
397    남성·양당 중심 권력 독점의 시대를 넘어 포용... 경남여성회 2022/06/14  300
396    구조적 성차별은 엄연히 존재한다. 국회는 4월에 ... 경남여성회 2022/04/19  332
395    115개 국제시민사회단체의 ‘윤석열 한국대통령 ... 경남여성회 2022/04/04  344
394    구조적 성차별은 엄연한 현실이다. 더욱 강력한 ... 경남여성회 2022/04/01  292
393    여성가족부 폐지에 반대한다! 성평등 정책 총괄&... 경남여성회 2022/03/28  310
392    <선언문> 성평등 정책 강화를 요구한... 경남여성회 2022/03/17  302
391    논평)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구조적 성차별을 ... 경남여성회 2022/03/10  292
390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회복되기를 열망하며 핵무기... 경남여성회 2022/03/02  278
389     윤석열 후보의 성인지예산제도에 대한 악의적 오... 경남여성회 2022/03/02  272
388    여성폭력근절 인식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한혜진 2021/08/26  462
387    한국여성단체연합은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차별... 경남여성회 2021/08/25  433
386    내동평생학습센터-2020년창원풀뿌리생활예술학교... 황미정 2020/06/10  754
385    《경남도민무료교육》제 2 커리어 개발교육 이은호 2019/10/28  866
384    교육비 전액지원안내 이재인 2019/05/17  1163
383    폭염에도 다시 모인 여성들 경남여성회 2018/08/06  4074
382    놀이터총판/토토총판/사설총판/사설토토 kakao: S... 강충열 2017/06/29  3018
381    【무료교육】 바우처기관취업 필수자격증 온라인 ... 교육팀 2017/06/26  2598
380    CG인 줄 알았지?.avi 강충열 2017/06/23  3325
379    ○ 최근 교육과 심리적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훈진 2017/06/09  2276
378    ■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를 맞아 현재는 물론 미... 이훈진 2017/06/09  2832
377    다음웹툰 작화 수준.jpg 강충열 2017/05/31  2624
376    게시판수집 프로그램 소개 강충열 2017/05/19  2265
375    게시판수집 프로그램 - 그누4,5 제로보드 강충열 2017/05/18  2257
374    ❚유망 취업코칭❚무료수강... 이은호 2017/05/18  2259
373    영 페미니스트와 접속하라(11/23) 이경옥 2016/11/17  2513
372    철학 세미나 _차이와 다양성의 인정(7/25,/726) 이경옥 2015/07/09  3295
371    마실지기하영란 이야기 경남여성회 2015/07/08  3108
370    성산아트홀 ‘문화가 있는 날’ 수요콘서트 공연... 이차균 2015/07/08  3003
369    한살림경남대중강연_ 연약함의 힘과 살림이스트 ... 김종혜 2015/06/24  3024
368    4/14~15, 성별영향분석평가_아카데미 안내 신미란 2015/03/23  2561
367    [마실&상상] 리플렛겸 명함 입니다. 경남여성회 2015/03/05  5073
366    2014경남은행 여성백일장 사생실기대회-29일 일... 정진희 2014/09/23  2986
365    플라워디자인페스티벌. 정진희 2014/09/23  2810
364    멋진여성의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이승주 2014/08/19  2733
363    "도도한 영화제", 함께 해요^^ 신미란 2014/08/18  2746
362    여성주의 철학세미나_"온전한 자기로 바로서기 &... 신미란 2014/08/18  2989
361    창원시 성별영향분석평가 모니터링 발표 및 토론... 신미란 2014/08/18  2988
360    마녀와 깨비와 함께하는 '마을학교' 경남여성회 2014/05/21  3056
359    성폭력상담소_아동여성 성폭력 예방 전문강사 양... 김지희 2014/04/30  2900
358    경남여성회 새로운 소모임'글꼴세상'에 오세요 경남여성회 2014/03/31  4152
357    성별영향분석평가_아카데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미란 2014/03/12  2738
356    마산여성회 '오래된 미래.세대공감1+2+3 경남여성회 2014/02/19  3089
355    2013 가을 <앗! 청소년 인문아카데미>... 서한영교 2013/09/02  3825
354    [10월 일본 공정여행] 간사이, 작은 실험들을... 조수희 2013/08/19  2877
353    [추석맞이 공정여행] 천상의 녹색계단, 바타드 ... 조수희 2013/08/19  2785
352    [가을 북촌 공정여행] 서울의 숨은 보석, 북촌 ... 조수희 2013/08/19  2876
351    [10월 제주 공정여행] 객이 머물다 주로 사는 ... 조수희 2013/08/19  2894
350    나무어르신 사진전 김유철 2013/06/24  2949
349    <그리고 싶은 것> 영화상영 김유철 2013/06/05  3053
348    독리병화 <춤추는 숲> 공동체상영 김유철 2013/05/16  2964
347    숭실대원격 5월8일 1학기 마지막 개강 !!(사회... 최윤수 2013/04/24  2954
346    슬로푸드요리체험(먹거리교육) 하러오세요~~ 김수한 2013/04/17  3468
345    [8월 청소년 해외자원봉사] 친구가 사는 마을 ... 조수희 2013/04/06  2786
344    [5월 태국 공정여행] 아시아의 오래된 미래, ... 조수희 2013/04/06  2926
343    [7월 대학생 해외자원봉사] 친구가 사는 마을 ... 조수희 2013/03/29  2726
342    [6월 대학생 해외자원봉사] 젊음, 열정으로 복... 조수희 2013/03/29  2508
341    [5월 필리핀 공정여행] 천상의 녹색계단, 바타... 조수희 2013/03/22  2794
340    [여름방학 필리핀 공정여행] 루손섬 여행학교 / ... 조수희 2013/03/22  2836
339    [태국 공정여행] 신명나는 물의 축제, 송크란 조수희 2013/02/22  2783
338    여성폭력종식을 위한 기금마련 버자이너 모놀로그... 이경옥 2013/02/20  2859
337    안녕하세요 장진훈 2013/02/19  2831
336    2013 정월대보름 봉하달집태우기축제 정세영 2013/02/15  2789
335    2013년 성폭력관련법 개정 6/19시행, 친고죄... 경남여성회 2013/01/09  2868
334    '나를 변화하고 새로운 길을 찾고 싶다면' 자기... 이승주 2012/12/24  2781
333    [겨울방학 서유럽 여행학교 설명회] 스토리와 관... 조수희 2012/12/16  2974
332    금지곡콘서트 김유철 2012/11/27  2781
331    뮤지컬'메노포즈'경남여성회 회원25% 할인 경남여성회 2012/11/09  3243
330    여성을 위한 국비지원 cs강사창업과정 수강생 모... 이승주 2012/10/25  3110
329    '동화책을 활용한 일상언어지도'특강 안내 경남아동발달센터 2012/10/17  2888
328    슬로푸드 '가을절기음식체험교실'을 개최합니다~ 김혜진 2012/10/05  3324
327    ,교류분석상담사 양성과정 정경숙 2012/09/27  2719
326    경남민족예술인대회 김유철 2012/08/22  2888
325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건립기금 위한 시... 경남여성회 2012/07/19  3190
324    탄원엽서보내기'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명예인권회... 경남여성회 2012/07/19  3487
323    <두개의 문> 영화상영 김유철 2012/07/11  3324
322    필리핀 여성의원과 여성단체 리더 초청 국제교류 ... 이경옥 2012/06/29  3040
321    성평등 영상물 공모합니다 이경옥 2012/06/02  2810
320    "독립영화" 줄탁동시 김최수금 2012/03/02  3117
319    사)경남여성회부설 성가족상담소 상담원 채용공고 지태영 2012/02/23  2965
318    삼국까페 공동성명서 경남여성회 2012/02/21  3263
317    법륜스님 '북콘스터' 경남대한마관에서 27일 김최수금 2012/02/16  3423
316    밥맛나는 부뚜막 직원 채용공고 이경옥 2012/02/07  3065
315    "새해 복 많이 지읍시다~" 김최수금 2012/01/18  3159
314    창원여성살림공동체 홈페이지 구경 오세요~ 이경옥 2011/12/23  3061
313    한살림강좌_ 인디언의 삶, 교육, 영성 김종혜 2011/12/16  3322
312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무시험취득 과정안... 한국학사센터 2011/12/14  2878
311    성가족상담소-상담원 모집 공고 정차선 2011/11/11  3079
310    여성이 바라는 지역여성정책토론회 [3] 이경옥 2011/11/04  3317
309    우리 소장님 신문에 나왔따!!(최갑순소장) [1] 김최수금 2011/11/04  3304
308    "시를 읽어주는 교장선생님 - 여태전" [1] 김최수금 2011/10/29  3647
307    "연극" 그 여자의 소설 김최수금 2011/10/27  3012
306    "책소개" 내가 걸은만큼만 내 인생이다 [1] 김최수금 2011/10/27  3154
305    청산도기행8 [1] 정봉화 2011/10/24  2975
304    청산도 기행7 정봉화 2011/10/24  2898
303    청산도 기행6 [1] 정봉화 2011/10/24  2929
302    청산도 기행5 정봉화 2011/10/24  2867
301    청산도 기행4 [1] 정봉화 2011/10/24  3061
300    청산도 기행3 정봉화 2011/10/24  2811
299    청산도 기행2 [2] 정봉화 2011/10/24  2966
298    청산도 기행 [1] 정봉화 2011/10/24  2871
297    SOFA 개정으로 여성인권 보호하라 이경옥 2011/10/13  3003
296    황순원 소나기 <삽입곡> 부활 소나기 ... [1] 김최수금 2011/09/20  4024
295    즐거운 추석 김최수금 2011/09/08  3269
294      [re] 주소 수정해주세요 경남여성회 2011/09/02  3031
293    주소 수정해주세요 이화재 2011/09/02  3142
292    우리들의 노래모임첫공연! 이현영 2011/09/01  3166
291    마음의 선물 천연염색 손수건 판매 이경옥 2011/08/31  3471
290    미래, '민주와 진보에게 희망을 묻다' 정치콘서... 이경옥 2011/08/25  3362
289    창원여성살림공동체 함지쌈 요리(8/11, 2시30분) 이경옥 2011/08/10  3410
288    이효재 선생님과의 독후모임 이경옥 2011/08/09  3343
287    웰빙샌드위치 과정과 발효자연음식과정 설명회및 ... 이현영 2011/08/09  3070
286    세탁기받침대 아이탑 상상그이상 이네요. 윤정희 2011/08/01  3052
285    2011 밀양연극축제 김최수금 2011/07/27  3216
284    직업훈련및 교육생 모집합니다. 이현영 2011/07/26  2999
283    회원소모임에 추가 배너부탁합니다. 이현영 2011/07/23  3076
282    이효재 선생님과의 독후 모임(7/19) 이경옥 2011/07/19  3398
281    경상남도의 여성발전기금 증액과 가칭‘경남 여성... 이경옥 2011/07/18  3105
280    안철수,박경철과 함께하는 희망공감(창원) 청춘콘... 허종은 2011/07/14  3335
279    경남여성회 지리산 종주 희망자 모집 [1] 경남여성회 2011/07/11  3278
278    비폭력대화 소개강의 김종혜 2011/07/11  2971
277      [re] 6/30(목) 영화보세요"종로의 기적" 경남여성회 2011/07/04  3469
276    이효재 선생님과의 만남 이경옥 2011/06/30  3472
275    한살림강좌_방사능과 먹을거리 안전 김종혜 2011/06/28  3353
274    6/30(목) 영화보세요"종로의 기적" 경남여성회 2011/06/28  3465
273    5/31-6/3 필리핀국제교류사업보고기(김경영) 경남여성회 2011/06/27  3487
272    열린인문학강좌(영화보기)-창원대 경남여성회 2011/06/20  3700
271    강용석,정몽준,최연희 의원 이제 헤어집시다... ... 김최수금 2011/06/09  3393
270    목숨걸고 편식하다_ 황성수박사 초청강연 김종혜 2011/06/09  3801
269    연극 "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보러오세요~! 윤명진 2011/05/20  3151
268    먹기 싫은 음식이 병을 고친다(임락경 목사 강의... 김최수금 2011/05/15  3547
267    배달학당 - 왜 씨알인가 김최수금 2011/05/12  3505
266    (일다) 성매매 여성들의 해리경험 김최수금 2011/04/28  3592
265    포항사건 대책위 2차 공동행동 - 토론회 김최수금 2011/04/21  3475
264    (동영상뉴스) 여종업원 7명 연속 자살 "성매매... 김최수금 2011/04/21  3564
263    (동영상뉴스) 포항 유흥업소 성산업 착취구조 해... 김최수금 2011/04/21  3724
262    2011년 여성회의안내 경남여성회 2011/04/20  3417
261    경남 장애인 복지 예산 및 정책 발전을 위한 토... [1] 인권포럼 2011/04/07  3357
260    [4월 북촌 공정여행] 영화칼럼리스트 옥선희와 ... 조수희 2011/04/07  3233
259    '양성평등의 밥상을 차리다 ' 사업 신청자 모집 이경옥 2011/04/07  3438
258    '효사람의 이화점심'에서 만나요!-"달의 제단 "... 신미란 2011/04/05  4921
257     꿈꾸는 책방 낭독회 박미언 2011/04/04  3720
256    강용석 의원 제명 촉구 여성단체 성명서 경남여성회 2011/03/29  3572
255    알립니다>>회원동아리 활동 경남여성회 2011/03/18  3437
254    고)장자연 국과수 논평 박미언 2011/03/17  3365
253    가족보듬사업 지지리더 모집공고 이경옥 2011/03/17  3676
252    지역문화예술진흥기금사업 도민평가단 모집 이경옥 2011/03/17  3580
251    복지국가는 여성을 위한 나라 이경옥 2011/03/11  3650
250    동화구연 강좌 안내 정차선 2011/03/10  3610
249    고 장자연 사건 재수사 촉구 기자회견문(100여차... 김최수금 2011/03/09  3490
248    경향신문>>은퇴하는 문규현 신부 김최수금 2011/02/06  3650
247    이집트 청년이 세계인에게 보내는 편지 김최수금 2011/02/06  3317
246    한겨레신문>> 남윤인순 여성연합 전상... 김최수금 2011/01/30  3839
245    성차별로 인한 손해배상 상고심 승소(서울YMCA) 이경옥 2011/01/28  3365
244    명화감상1-구스타프-클림트 [1] 김최수금 2011/01/18  3473
243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츨범 김최수금 2011/01/12  3340
242    2010 꼬매고 싶은 입 수상자 김최수금 2011/01/10  3399
241    시민,청소년을 위한 연극아카데미 김동원 2011/01/04  3334
240    (책소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김최수금 2010/12/22  3793
239    (책소개) 돈의 달인, 호모코뮤니타스 김최수금 2010/12/22  3516
238    여성 경력단절 실태를 통해 본 일.가정양립 정책...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2010/12/05  3738
237    한국여성주의상담실천연구소 강좌 김최수금 2010/11/30  3614
236    대법 "촛불집회 참가 시민단체 보조금 중단 위법... 김최수금 2010/11/29  3706
235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한 여성단체 논평 경남여성회 2010/11/25  3502
234    안전한먹을거리안내자양성교실(2기) 김종혜 2010/11/11  3561
233    '참여 도정'에 여성 참여는 없다? (경남도민일... 경남여성회 2010/11/03  3556
232    양성평등을 위한 남녀의 역할(초청강연) 박선희 2010/11/03  3526
231    경남여성회 남산사회교육센터의 벽화가 도민일보... 경남여성회 2010/10/26  3600
230    '여성정치학교'10/13일자 도민일보 기사 박미언 2010/10/13  3502
229    파일 열리지 않아요 하윤숙 2010/10/02  3578
228    2010 경남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대상자를 모... 창원여성의전화 2010/09/13  3540
227    제12회 남녀평등상 김최수금 2010/09/09  3650
226     촛불이 모이면 국민이 이깁니다. 김최수금 2010/09/07  3592
225    낙동강살리기사업 추진에 대한 대 도민 의견수렴... 경남여성회 2010/08/31  3733
224    [유엔인권정책센터]국제인권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이가원 2010/08/29  3328
223    어린이 인문학 강의 정미혜 2010/08/16  3786
222    왜 여성은 여성에게 기부하지 않나(박미라 글) 경남여성회 2010/08/13  3656
221    여성사 전시관 김최수금 2010/08/10  3553
220    성매매여성들의 죽음 김최수금 2010/08/10  3379
219    <김미화 기금>에 후원해주세요~! 경남여성회 2010/08/10  3619
218    성가족상담소 신강숙소장님-창원MBC'대찬토크'출... 정차선 2010/08/05  3695
217    강용석 의원은 성희롱 발언 사실을 명백히 밝히... 경남여성회 2010/08/03  3621
216    KBS는 김미화씨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을 취하해... 경남여성회 2010/07/22  3298
215    <<영화>> 작은연못(노근리... 김최수금 2010/07/22  4066
214     정두언의 눈물, 심상정의 눈물 (김신명숙 글) 경남여성회 2010/07/21  3858
213    여성정책 세미나(여성주간행사) 경남여성회 2010/07/08  3461
212    <<책소개>> 나 대안학교 졸... 김최수금 2010/06/30  3758
211    한살림강좌-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 김종혜 2010/06/17  3756
210    막나가는 00녀 시리즈 -정의를 가장한 집단 폭... 경남여성회 2010/06/16  3476
209    여성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경남여성회 2010/05/26  3298
208    엄마! 꼭 투표하세요~ 경남여성회 2010/05/25  3155
207    <<책소개>> '나는 정말 너... 김최수금 2010/05/20  3877
206    소울드레서 노무현 연설 재편집 동영상 김최수금 2010/05/19  3965
205    혹시, 효선이 미선이를 기억하세요? 김최수금 2010/05/17  3626
204    연극하고 집은 사람 모이자!! 김최수금 2010/05/14  3540
203    2010년 찾아가는 청소년 성교육, 성매매방지 ... 김최수금 2010/05/06  3614
202    (보도)인터넷 조건만남 사기 여성인권상담소 제... 김최수금 2010/05/06  3751
201    성매매의혹 검사 공동고발장 접수 경남여성회 2010/04/28  3553
200    방송인 김제동 강연 "사람이 사람에게" 김최수금 2010/04/24  3864
199    지방자치와 여성의 정치세력화 학술대회 경남여성회 2010/04/23  3660
198    성상납과 뇌물 검찰비리 철저히 밝혀내고 관련자... 이경옥 2010/04/21  3471
197      경남여성회 지도 경남여성회 2010/04/21  3482
196    한살림강좌 - 행복한 아이맞이 김종혜 2010/04/20  4041
195    사람잡는 13가지 김최수금 2010/04/16  3546
194    밥에서 해방되기(부제 :지밥은 지가 해 먹자) 이경옥 2010/04/12  3627
193    여자의 적은 여자? 이경옥 2010/04/12  3855
192    "책소개"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김최수금 2010/04/06  3641
191    MBTI 성격유형검사 해보이소~~ 김최수금 2010/04/06  3590
190    '안전한 임신중절'은 여성인권 척도 경남여성회 2010/04/01  3899
189    성폭력관련법 일부개정(2010.3.31)내용 이경옥 2010/04/01  3420
188    군함침몰과 코드핑크(김신명숙의 편지) 경남여성회 2010/04/01  3646
187     취업안내 공고(자연식품) 경남여성회 2010/03/24  3846
186    밥값 내는 권력을 포기해라! 경남여성회 2010/03/24  3767
185    3.8여성대회 기념시 경남여성회 2010/03/23  3482
184    중앙일보 3월12일자 사설칼럼 "성매매금지법은... 김최수금 2010/03/23  3858
183    이유명호님초청 한살림생명강좌 김종혜 2010/03/18  3537
182    금산 간디 양희규샘이 자주 읽은 글 소개 김최수금 2010/03/17  3721
181    "책소개" 언니들, 집을 나가다 김최수금 2010/03/13  3424
180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경남여성회 2010/03/11  3669
179    우근민 전 제주지사 복당 추진 중단요구 이경옥 2010/03/10  3496
178    일자리가 부족한데! 생생여성행동 기자회견 이경옥 2010/03/08  3512
177    2010년 청소년 성교육, 성매매방지 강사양성과... 지태영 2010/03/08  3213
176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여는 여성모임 발족 이경옥 2010/03/02  3526
175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 중단하고 여성의 안전과 ... 경남여성회 2010/02/25  3340
174    모금전문가 교육 김최수금 2010/02/21  3830
173    영화 "아바타" 주제곡 김최수금 2010/02/18  3685
172    한국예술종합학교 2010 찾아가는 문화행사 희망... 김최수금 2010/02/12  3477
171    퇴근쏭 김최수금 2010/02/09  3473
170    여성부의 ‘퍼플잡’, 무늬만 보라? 경남여성회 2010/02/05  3485
169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를... 경남여성회 2010/02/05  3295
168    유천동 성매매여성 사망사건 관련 성명서 "더 이... 경남여성회 2010/02/05  3443
167    퍼플잡, 여성을 위한 일일까? 경남여성회 2010/02/02  3441
166    한국여성단체연합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이경옥 2010/01/13  3512
165    이행강제 없는 선출직 여성할댱은 공염불... 경남여성회 2010/01/04  3370
164    단어지우기퀴즈 정답: 품앗이!! 석은주 2009/11/22  3345
163    이 책 어때요?<언니들,집을 나가다> 경남여성회 2009/11/17  3831
162    이 책 어때요?<이경자,모계사회를 찾다>... 경남여성회 2009/11/17  4124
161    최재천과 소통하기(군대 안가면 3년 더 공부한다... 경남여성회 2009/11/16  3709
160    캐나다 국회, 중국 인권 팔 걷어 진선인 2009/11/09  3298
159    자꾸짜구 로그인해야 되나요~~ [1] 김최수금 2009/11/07  3655
158    경남여성회 희망공동체 <밥맛나는 부뚜막>... 경남여성회 2009/11/04  3798
157    뿔바우 마을 good 에 초대합니다 손동현 2009/10/26  5186
156    (동영상) "주인이 됩시다" 김최수금 2009/10/24  3546
155    조두순 사건에 대한 논평 경남여성회 2009/10/09  3810
154    [치유여행] 박미라의 제주, 휴休 명상 도보여행 안야리 2009/09/22  3541
153    여성인권상담소>> 성매매특별법 시행5... 김최수금 2009/09/16  3710
152    여성인권상담소>> 탈취 조화꽃 판매합... 김최수금 2009/09/08  3838
151    여성인권상담소 상남동 성매매영화제 떠들석 오마... 김최수금 2009/08/29  3836
150    (동영상)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김최수금 2009/08/24  3473
149    여성인권상담소구조 사건 - 성매매, 팔려가는 소... 김최수금 2009/08/06  3604
148    828 여성인권상담소 "영화제" 김최수금 2009/08/04  3657
147    여신타로와 함께하는 강화 섬 도보여행 안야리 2009/07/31  4187
146    아하! 여름방학 성교육 캠프에 초대합니다!! 선우진주 2009/07/20  3659
145    중복맞이 토종닭 크기는 어느 정도??? [1] 송경하 2009/07/17  4026
144    7/21(화)경남여성회 상반기 워크샵 안내 경남여성회 2009/07/09  4081
143    스피치 특강(남산사회교육센터) 경남여성회 2009/07/07  3559
142    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7월 홍보 일정 경남여성회 2009/07/07  3764
141    달빛축제 장소변경 정차선 2009/07/03  3602
140    여성회 반찬사업 배달도 되지요??? [1] 송경하 2009/07/03  3412
139    여성폭력피해자지원단체의 국가복지정보시스템 사... 경남여성회 2009/06/25  3647
138    제 1회 부산여성영화제 작품을 공모합니다 최민지 2009/06/24  3471
137       내동 맴 가는대로 추카에 부쳐... 김최수금 2009/06/24  3661
136    <맴 가는대로...> :내동 [1] 김승자 2009/06/20  3570
135    [청소년 성폭력 원인과 대처방안 모색] 세미나 ... 김수진 2009/06/15  3321
134    인권 관점에서 본 젠더문제 경남여성회 2009/06/11  3569
133    고 장자연 사건 새 국면 경남여성회 2009/06/11  3469
132    섹스 자원봉사자를 아세요? 김최수금 2009/06/03  3925
131    풍물 강습 기초반 모집 안내 김대현 2009/06/02  3616
130    노무현의 노래 김숙임 2009/05/26  3475
129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내며 / 도종환 시인 김숙임 2009/05/26  3444
128    경남여성단체연합 교육 일정 공지 경남여성회 2009/05/21  3653
127    제10회 제주여성영화제 비경쟁부문공모 !! 김세실리아 2009/05/16  3457
126    09한살림 단오잔치한마당 김종혜 2009/05/14  3919
125    5/13 함,갈래? 걷기 모임에 오세요 경남여성회 2009/05/07  4229
124    세계노동절 기념 경남노동자대회 경남여성회 2009/04/28  3710
123    적반하장 오만방자! 당신의 이름은, 조선일보 경남여성회 2009/04/24  3529
122    제주'올레'갈래? [1] 경남여성회 2009/04/20  3711
121    1급 요양보호사 양성 수강생 모집(야간반) 경남여성회 2009/04/13  3869
120    봄날 ! 괜찮은 공짜영화 한편~~ 박미언 2009/04/10  3664
119    법륜스님초층특강 - 행복한 생명이야기 김종혜 2009/04/08  3475
118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 김숙임 2009/04/05  3514
117    성교육`성폭력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 성가족상담... 정차선 2009/03/31  3951
116    버자이너모노로그 마산3.15아트센터에서 4/18-19... 김경영 2009/03/28  3905
115    글로벌 여성운동, 100년의 차이 경남여성회 2009/03/23  3422
114    민속반 수강생 모집(봉림동 주민자치센터) 손동현 2009/03/20  3895
113    3/22(일) 고 이경숙 추모사업회 회갑제 및 총... 경남여성회 2009/03/18  3780
112    한살림3월생명이야기- 농사는 나의 놀이 김종혜 2009/03/17  3760
111    여성인권상담소 사회복지사1급 2명 합격 [3] 김숙임 2009/03/16  3622
110    제21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경남여성회 2009/03/16  3374
109    경남여연 활동가 직무역량강화교육 경남여성회 2009/03/15  3660
108    <배우 모집>2009 환경마당극 “이럴... 김대현 2009/03/13  3686
107    2009 난리굿패 어처구니 풍물 강습 모집 공고 김대현 2009/03/10  3478
106    3월 10일 일제고사 대신 체험학습을 떠납니다 경남교육연대 2009/02/25  3614
105    청소년 성매매예방 강사단 모집 김현주 2009/02/23  3429
104    3.8여성대회안내 경남여성회 2009/02/13  3508
103    민주노총 해명에 대리인 “같은 실수 반복마라” qqqi 2009/02/06  3472
102    민주노총 성폭력.끔찍. 여성회에서 성명서 냅시... qqqi 2009/02/05  3241
101    [극단 함께사는세상]"아름다운 사람 - 아줌마 정... 극단 함께사는세상 2009/02/02  3546
100    구직정보) 일하실분 구합니다. 경남여성회 2009/01/14  3945
99    1월 달맞이 특강 김승자 2009/01/09  3974
98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 반대 컬러링 캠페인 경남여성회 2008/12/23  3803
97    찾아가는문화강좌(유행댄스 배우기) 경남여성회 2008/12/22  4213
96    http://happymasan.tistory.com... 김경영 2008/12/16  4177
95    민생대책에 집중해야 서민도 살고, 경제도 삽니다 경남여성회 2008/12/05  3431
94    봉림지회 행복나눔 김장행사 경남여성회 2008/12/04  3590
93    최저임금 개악 반대 여성노동계 규탄기자회견 경남여성회 2008/12/03  3557
92    오늘 5시20분부터 MBC창사특집에 내동이 나온... [1] 송경하 2008/12/01  3618
91    2008 창원큰들정기공연에 초대합니다. (12.6 성... 창원큰들 2008/11/27  3494
90    2008 창원마당예술축제 "으라차차" 행사안내-... 손동현 2008/11/25  3985
89    무위당 장일선생님을 기리는 모임 김유철 2008/11/24  3725
88    <초대합니다> 2008년도 봄빛 심포지... 봄빛여성재단 2008/11/21  3660
87    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사무직원을 모집... 김현주 2008/11/19  3662
86    내동>> 제2회 마을문화제 '따로또같... 김숙임 2008/11/18  3870
85    찾아가는 대방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11/13  3842
84    내동>> 가을맞이 효도행사 [1] 김숙임 2008/11/05  3812
83    힘내라 맑은 물 김숙임 2008/11/03  4027
82    반송동여성회 창립기념식에 초대합니다. 경남여성회 2008/10/14  4154
81    행복한 나눔이 있는 봉림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10/13  4385
80    진해기적의 도서관에서 이효재샘을 만나고 김경영 2008/10/11  3924
79    남산/내동 사회교육센터 워크숍을 마치고~ 김숙임 2008/10/09  3688
78    남산>> 재미도 찾고 의미도 있는 영화... 박미언 2008/10/02  3824
77    여성 정치지도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민일보기... 경남여성회 2008/09/25  3586
76    민주•민생•평화의 공동체를 ... 경남여성회 2008/09/25  3244
75    생명평화교실 김유철 2008/09/20  3609
74    <가야여황 허황옥>공연에 초대합니다! 경남여성회 2008/09/18  3915
73    "쥐코" 후편 김숙임 2008/09/11  3746
72    멀지않은 추석을 즈음하여~~ 김숙임 2008/09/01  3599
71    남산>> 참! 괜찮은 비도서자료 입니... 박미언 2008/08/29  3761
70    비정규직 이야기 박미언 2008/08/29  3512
69    3회 명곡동 행복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08/28  4464
68    8/30지역블로거를 위한 토론회(도민일보주최) 김경영 2008/08/19  3547
67    남산>> 정기운영위 회의록 박미언 2008/08/12  3746
66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 김숙임 2008/08/11  4156
65    가을노래 꾸러미 [1] 김숙임 2008/08/09  3526
64    세계사 특강(중등반)개강 김승자 2008/08/04  3688
63    고승하선생님과 함께하는 내동다문화여성중창단 ... 김숙임 2008/07/28  3918
62    인권상담소 오시는 길 조영숙 2008/07/25  3903
61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환경 조성과 경제활동 ... 경남여성회 2008/07/25  3856
60    성문화캠프 권양희 2008/07/18  3635
59    성의식 조사 자원활동가 교육 합니다~ 지태영 2008/07/18  3830
58    경남지역 촛불문화제 일정 (7/17~20) 경남여성회 2008/07/16  3925
57    웹진 <여성과 인권> 2호 발행, 독... 여성인권중앙지원센터 2008/07/15  3578
56    내동2008 야~여름이다! 풍덩 프로그램! 김숙임 2008/07/14  3653
55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 김숙임 2008/07/14  3753
54    여성이 만드는 평화통일강사단 경남여성회 2008/07/11  3733
53    연극 일요일 손님-나비예술극장(창원중앙동) 김동원 2008/07/09  4043
52    경남지역 7월 둘째주(7/7~13) 촛불문화제 ... 경남여성회 2008/07/07  4101
51    7월 첫주 촛불문화제 일정 경남여성회 2008/07/03  4049
50    국민의 촛불은 이미 승리하였습니다 경남여성회 2008/07/03  3492
49    마을신문 잘 만들기 내동 '아자~' 특강 1탄 김숙임 2008/06/27  3754
48    캠프 답사 김승자 2008/06/26  3744
47    26일 여성단체 대표 등 9명 낮부터 연행 김숙임 2008/06/26  3780
46    여성, 아동관련 도서 추천 해주이소! 박미언 2008/06/23  3899
45    6/21 촛불집회 동요 부르기 김숙임 2008/06/23  3593
44    2MB시대, 여성으로 살아가기란 어떤 것?! 경남여성회 2008/06/22  3718
43    UCC> '쥐코 ' 꼭 함 보셔요. [2] 경남여성회 2008/06/19  3707
42    여성인권상담소 성매매 예방 자원활동가 교육 합... 지태영 2008/06/18  3896
41    남산 여름방학캠프<남해역사탐방> [1] 김승자 2008/06/18  3797
40    경남겨레하나 6월 금강산 기행 안내 경남겨레하나 2008/06/17  3998
39    한살림부모교육강좌 김종혜 2008/06/17  4102
38    여성연합 이번주 광우병반대투쟁 동향과 계획 경남여성회 2008/06/17  3460
37    추가협상은 추가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 경남여성회 2008/06/16  3775
36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특강 시리즈1탄 김숙임 2008/06/04  3730
35    '여성의 힘!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 여성아카데...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2008/06/02  3813
34     경찰청장은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라 !! 경남여성회 2008/06/02  3584
33    5/29 촛불집회에 나왔던 노래 - 마이웨이 [1] 김숙임 2008/05/30  3611
32    제1회 희망!! 마라톤 박태봉 2008/05/28  3378
31    창원오광대 - 창원탄생 600주년 기념공연 안내 손동현 2008/05/24  3791
30    이명박 정부 보육정책, 과연 수요자 중심인가 경남여성회 2008/05/21  3470
29    5월 넷째 주 경남지역 쇠고기 협상무효 촛불 문... 경남여성회 2008/05/21  4164
28    아동성폭력예방교육 특별강좌 안내 정차선 2008/05/06  4073
27    식코(sikco)무료상영회 최강희 2008/04/30  4396
26    단비같은소식'비영리프로젝트'선정 최강희 2008/04/30  3704
25    경상남도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 박영희 2008/04/29  3755
24    '구성애의 아우성' 폭력근절 대중강좌 최강희 2008/04/28  4376
23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 노동조합 창립발대식 빛과은막 2008/04/25  3739
22    삼성 특검 수사 결과 평가 경남여성회 2008/04/23  3945
21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1] 김숙임 2008/04/22  3862
20    [한국성폭력상담소]2008년 성폭력상담활동가를... 한국성폭력상담소 2008/04/21  3891
19    단원모집 - 난리굿패 어처구니 [1] 손동현 2008/03/23  4112
18    독립 게임 이야기 [1] 박미언 2008/03/14  4331
17    동물병원 관리업무 보실 분 구합니다 [1] 김경민 2008/03/12  4539
16    <2008년 가정폭력전문상담원 양성 교육생 ... 경남여성회 2008/03/07  4342
15    제20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요시위 선정 경남여성회 2008/03/03  4005
14    3.8 여성축제에 즈음하여~~ [1] 김숙임 2008/02/28  3950
13    양성평등 리포트를 아시나요? 김숙임 2008/02/27  3930
12    여성가족부 통폐합, 남성 역시 반대한다 경남여성회 2008/02/15  4243
11    무자년! 여성회 홧띵!! [1] 김숙임 2008/02/08  4399
10    설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김경영) 김경영 2008/02/05  4383
9    숙임샘에게 상~~을 [7] 김승자 2008/02/05  3955
8     함께하면 좋겠네요 참조하세요>남해안 선상... 경남여성회 2008/02/05  4635
7      [re] 내동 리모델링을 자축하며... [1] 김승자 2008/02/02  3936
6    내동 리모델링을 자축하며... [1] 김숙임 2008/02/02  3956
5    성폭력상담원 교육안내입니다. 박영희 2008/01/14  3849
4    육아 스트레스를 ‘품앗이’로 날리다!! - “동대... 경남여성회 2008/01/04  4202
3    이랜드 배너 달고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경남여성회 2007/07/18  6141
2    영화 평론가 유지나교수 인터뷰(디시인사이드 퍼... [1] 경남여성회 2007/07/06  4902
공지   경남여성회 자유게시판 [2] 경남여성회 2006/10/31  7729
목록  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Webz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