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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남여성회2007-07-06 11:30:40 | 조회 : 4811  
제목   영화 평론가 유지나교수 인터뷰(디시인사이드 퍼옴)

도발적인 당당함으로 남성 위주 사회에 저항하는 영화평론가 유지나
“페미니즘은 저에게 종교이고, 열정이고, 존재의 근거입니다”

영화평론가 유지나만큼 사람들에게 다양한 평가를 받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일부 보수적인 남성들에게는 건방진 여자로, 페미니스트들에겐 ‘디바’로 불리는 그가 처음으로 털어놓은 ‘내가 시네페미니스트가 되기까지.’


영화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영화평론가 유지나를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똑 부러지게 생긴 여자가 방송에 나와 ‘영화에 관한 한 내가 최고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말투로 속사포처럼 이야기를 쏟아놓는 것을 보고 있으면 ‘저 여자는 누굴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강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공개적으로 ‘좋다’ ‘싫다’를 밝히는 그의 당당함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그의 당당함은 영화평론에 한정되지 않는다. 어쩌면 영화평론은 그가 여성운동을 펼치는 매개체일 뿐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그는 끊임없이 직설적으로 남성 중심적인 한국사회에 대해 시비를 걸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펼친다. 그가 프랑스에서 돌아와 ‘시비’를 걸기 시작한 게 91년이니 벌써 10년도 훨씬 넘었건만 그의 칼날은 여전히 날카롭기만 하다. 도대체 ‘그의 도발적일 정도의 당당함은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그를 만났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실을 찾았을 때, 그는 며칠 후에 있을 세미나에서 쓸 영상자료를 편집하기 위해 제자와 함께 비디오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약간 헝클어진 머리에 강렬한 붉은색 스페인풍 셔츠를 입은 그는 온몸으로 제스처를 써가며 빠르지만 딱 부러지게 열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잠시 후 그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당당함과 직설적인 화법이 인상적이었다.



유지나를 이야기하려면 아무래도 아버지에 대한 부분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 아버지 고(故) 유두연 선생은 일본에서 불문학과 영상미학을 전공한 엘리트로 50∼6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인의 한 사람이다. 유지나 역시 불문학을 전공한 후 영화계에 뛰어들었으니 아버지의 길을 뒤따라간 셈이다. 직·간접적으로 아버지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제자와 함께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지나 교수.  


유두연 선생은 굴곡진 삶을 살았다. 영화평론가로,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며 명성을 쌓던 그는 전재산을 투자해 영화 ‘파멸’을 제작했지만 제목이 불온하다는 이유로 영화는 검열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공륜에서는 제목을 바꾸라고 했지만 지식인 감독으로서 자존심이 강했던 그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결국 영화는 개봉되지 못했다. 그로 인해 가세가 급격히 기운 것은 물론 유두연 선생은 충격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서라벌예대에서 강의를 하다가 쓰러지신 후 집에서 요양을 했는데, 주로 제가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그렇다고 해서 그때 아버지로부터 영화와 관련해 어떤 영향을 받은 것은 아니었어요. 함께 장기를 두거나 화투를 치는 게 고작이었죠(웃음). 오히려 초등학생 때라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아버지는 몸도 제대로 못 쓰는 웃기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었다. 몸도 제대로 못 쓰는 아버지에게 사람들이 끝없이 찾아왔고, 그들은 한결같이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지를 그에게 일깨워주었다. 그래서 그는 ‘훌륭한 사람인 아버지를 이렇게 만든 것은 영화’라며 영화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학창시절에도 그에게 영화는 관심 밖이었다. 오히려 어린 시절부터 언니 오빠가 읽던 프랑스 소설에 매력을 느꼈던 터라 자연스럽게 이대 불문학과에 진학하였다. 프랑스문학을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교 때 불어를 열심히 공부하였고, 대학도 불문과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영화를 하게 된 과정이 아주 복잡해요. 대학에 들어가 철학도 함께 공부를 했는데, 매우 심취를 했건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허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다 만난 게 인류학이었어요. 특히 영상인류학에 심취하면서 자연스럽게 다큐멘터리에 매력을 느꼈죠. 그래서 영상인류학을 공부하기 위해 프랑스에 유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프랑스 유학을 꿈꾸며 아르바이트를 해서 유학자금을 모으던 그에게 ‘눈이 번쩍 뜨이는’ 일이 생겼다. 영화진흥공사에서 영화아카데미 1기를 모집하는데, 학비 전액 면제에 학업 우수자는 유학을 보내준다는 매력적인 제안이 붙어 있었다. 그는 오로지 프랑스로 가서 영상인류학을 공부하기 위해 그곳에 지원을 했고, 수석으로 합격을 했다.


프랑스 유학중 한국영화 보며 페미니즘에 눈떠

비록 유학에 대한 영화아카데미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지만 그곳에서의 1년은 그가 영화로 전공을 바꿀 수 있는 충분한 계기가 되었다. 그는 그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 7백만원을 들고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

“유학이란 게 다 고생스럽지만 당시 가장 힘들었던 것이 책을 살 돈이 없다는 거였어요. 돈이 없어 값비싼 책은 못 사고 복사를 했는데, 제가 약시라서 그게 좀 힘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프랑스나 외국에 가면 복수를 하는 심정으로 꼭 서점에 들러 책을 한아름씩 사요. 시간이 없을 땐 가장 큰 서점에 가서 제목과 목차만 주르륵 보고 골라 1시간 만에 몇백달러어치를 살 때도 있었어요. 한달 월급을 다 쓴 적도 있으니까요.”

그는 6년여의 공부 끝에 91년 프랑스 파리 7대학 영화기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는 단순한 영화평론가가 아니라 시네페미니스트가 되어 있었다. 그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에 있을 때에는 깊이 느끼지 못했던 우리 사회 여성관의 문제점을 프랑스에서 한국영화를 보며 절실하게 확인했기 때문이다.

유학 당시 그는 프랑스 영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아르바이트도 했지만 반대로 낭트 영화제에서 임권택 회고전의 기획과 진행을 담당하는 등 한국영화를 프랑스에 소개하는 일도 했다. 그런데 한국 영화감독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하면 프랑스 기자들이 한결같이 묻는 질문이 있었다.

“예를 들어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의 경우 ‘한국여자들은 저렇게 두들겨 맞습니까’ 하고 물어요. 영화 ‘씨받이’의 경우 ‘사랑하는 사람끼리 저렇게 강간적으로 섹스를 합니까’ 하고 물어요. 그러면 한국 남자들은 그 대답을 못하죠. 사실이 그렇다고 말할 순 없잖아요. 거기서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그는 그때까지만 해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크게 피해를 본 경험은 많지 않았다. 가부장적이지 않은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모두 여학교를 나와 남녀차별을 겪을 일도, 가부장적 사고관을 세뇌받을 일도 없었기 때문이다. 잠시 영화아카데미에서 남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차별을 느끼긴 했지만 바로 프랑스로 유학을 갔기 때문에 큰 갈등을 겪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에게 페미니즘은 싸워서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게 몸에 밴 것이었다.

“페미니즘은 여성이 자기가 자기 삶의 주인이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모든 여성은 태어나면서부터 다 페미니스트예요. 자기가 자기의 주인이 아니라 하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살아가면서 가부장제에 조금씩 길들여지다가 죽기 직전에야 그 사실을 깨닫게 되죠. 페미니즘운동은 그걸 빨리 깨닫도록 하는 것인데, 저는 그게 빨랐을 뿐이죠.”

그는 한국에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 프랑스에서 깨달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돌아오자마자 한국영화에 대해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왜 영화는 한국여성의 리얼리티와 접속하려 하지 않는가’ ‘유치한 남성 판타지 속에 갇혀 그들만의 리그를 하는데 언제까지 그 게임을 계속할 것인가’ 하고. 그의 한국영화에 대한 논쟁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지난해엔 ‘남성 판타지로부터의 탈주’ ‘여성의 주체성을 찾기 위한 영화평론가 유지나의 매혹적인 글쓰기’라는 부제를 단 ‘유지나의 여성영화산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따금 숨이 막혀요. 도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논쟁을 해야 하나 싶어 공허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아직 이 일을 그만둘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10여년 전, 그가 처음 페미니즘으로 무장한 채 목소리를 높였을 때 뒤에서 수군거리며 그를 힐난하는 남성들의 목소리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 비난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법도 하건만 역시 ‘유지나’다운 대답이 돌아왔다.

   (계속)

“전 비겁하게 뒤에서 몰래 비난하는 건 완전히 무시해요. 자신 있으면 얼굴과 이름을 내놓고 당당하게 하자는 거죠. 누구든지 상대하겠다는 입장이에요. 하지만 누구 하나 당당히 나서서 그렇게 한 사람이 없었어요.”

굳이 페미니스트라는 잣대를 들이대지 않더라도 한국사회에서는 여성이기에 겪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벌어진다. 그 역시 한국에 돌아와 사는 이상 예외는 아니어서, 성희롱을 당한 적도 여러 번 있다고 한다.

“후배들이 저에게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면 저는 이렇게 충고해요. 절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차분하게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 같은 남자들이 보기에도 문제라고 생각할 정도로 객관적으로 정리를 해놓으라고. 그런 일은 반드시 또 일어나거든요. 그러면 그때 아주 차분한 목소리로 사람들이 다 있는 데서 왜 그 일이 잘못되었는지를 설명하라고 해요. 그럼 그 남자는 다시는 같은 행동을 못해요. 제가 그렇게 했거든요. 물론 그렇게 해도 해결이 안되면 법정소송까지 가야겠죠.”

한국사회에서 여성이기에 겪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

그는 영화평론을 통해 페미니즘을 전파할 뿐 아니라 페미니스트 계간지 ‘이프’ 편집인으로, ‘여성 관객 영화상’ 준비위원장으로, ‘안티미스코리아’ 격려(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해방 게릴라 프로젝트에 헌신하고 있다. 최근엔 여성계의 화두가 된 호주제 폐지운동에도 적극 가담하고 있다.

“저는 가장 보람있는 게 ‘안티미스코리아’가 이젠 소수인권운동가들을 위한 페스티벌로 정착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미스코리아선발대회가 최소한 공중파방송에서 방영되지 않게 된 데에 아주 큰 자부심을 갖고 있어요. 사실 미인대회는 시대에 뒤떨어진 거잖아요.”

그는 “페미니즘은 저에게 종교이고, 열정이고, 존재의 근거”라고 했다. 그의 지난한 싸움들이 그걸 증명하는 듯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성운동을 하면서 “버리면 얻는 게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여성운동을 통해 생각이 같은 동료를 만났고, 그들과 서로 방패막이가 되어주고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하며 끈끈한 사상적 네트워크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종종 영화 속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으려고 할 때가 있다. 등장인물의 작은 습관 하나, 말투 하나, 감정 묘사에서도 닮은꼴을 찾음으로써 지리한 일상 속에서 영화 같은 삶을 꿈꾸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지나가 꿈꾸는 영화 같은 삶은 무엇일까. 그에게 영화들 속에서 자신의 캐릭터와 가장 맞는 주인공이 누구인지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는 영화 ‘피아노’의 여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감수성과 ‘리타의 전설’의 리타처럼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테러리스트 같은 인물을 동경한다고 했다. 그다운 대답이었다.

“전 분열적인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 마더 데레사 수녀처럼 헌신적인 삶을 살며 세상을 구원하려 하고 주위 사람을 돌보는 삶을 존경하는 한편으로는 마돈나의 파워풀한 여성성을 동경해요. 그래서 만약 지금 영화평론가가 안되었더라면 ‘사랑의 집짓기 해비타트 운동’으로 유명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나 마더 테레사 수녀 같은 삶을 살았을 거예요.”

하지만 그는 마더 데레사 수녀와 같은 삶을 살기엔 지금 해야 할 일이 많아 보였다. ‘평소엔 여자 연예인들의 선정적 이미지만 탐닉하다가 몰래카메라 사건만 터지면 전통적인 요조숙녀론을 들이대는 남자 중심의 이중적 메커니즘’도, ‘연기 못하는 스타에게 수억원을 지불하는 한국영화의 짜증스런 공허함’도 여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장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지금 영화배우 문성근의 뒤를 이어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이사장으로 있다.


유지나 교수가 추천하는 여성을 위한 영화

。올란도(92년작, 감독 샐리 포터)
。안토니아스 라인(95년작, 감독 마린 고리스)
。리타의 전설(2000년작, 감독 폴커 슐렌도르프)
。서클(2000년작, 감독 자파르 파나히)
。방랑자(85년작, 감독 아네스 바르다)
。폭군 이반(45년작, 에이젠슈타인)
。안개기둥(86년작, 감독 박철수)
。그대안의 블루(92년작, 감독 이현승)
                    
                                                                                       디시인사이드 2006. 7. 21

88mam :: 글이 긴데도 잘 읽었습니다. 유지나씨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게 된게 기쁘고 여성주의적 삶이 자기 주체적 삶이라는 것 그 핵심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여성주의적 시각은 편협된것이라는 시각도 깨게 되고 하나씩 하나씩 깨가는 기쁨. 경남여성회 굳. 동터오는 새벽에  [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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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독립영화" 줄탁동시 김최수금 2012/03/02  3041
319    사)경남여성회부설 성가족상담소 상담원 채용공고 지태영 2012/02/23  2889
318    삼국까페 공동성명서 경남여성회 2012/02/21  3183
317    법륜스님 '북콘스터' 경남대한마관에서 27일 김최수금 2012/02/16  3348
316    밥맛나는 부뚜막 직원 채용공고 이경옥 2012/02/07  2985
315    "새해 복 많이 지읍시다~" 김최수금 2012/01/18  3060
314    창원여성살림공동체 홈페이지 구경 오세요~ 이경옥 2011/12/23  2981
313    한살림강좌_ 인디언의 삶, 교육, 영성 김종혜 2011/12/16  3247
312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무시험취득 과정안... 한국학사센터 2011/12/14  2808
311    성가족상담소-상담원 모집 공고 정차선 2011/11/11  3000
310    여성이 바라는 지역여성정책토론회 [3] 이경옥 2011/11/04  3224
309    우리 소장님 신문에 나왔따!!(최갑순소장) [1] 김최수금 2011/11/04  3236
308    "시를 읽어주는 교장선생님 - 여태전" [1] 김최수금 2011/10/29  3540
307    "연극" 그 여자의 소설 김최수금 2011/10/27  2937
306    "책소개" 내가 걸은만큼만 내 인생이다 [1] 김최수금 2011/10/27  3074
305    청산도기행8 [1] 정봉화 2011/10/24  2900
304    청산도 기행7 정봉화 2011/10/24  2829
303    청산도 기행6 [1] 정봉화 2011/10/24  2852
302    청산도 기행5 정봉화 2011/10/24  2790
301    청산도 기행4 [1] 정봉화 2011/10/24  2984
300    청산도 기행3 정봉화 2011/10/24  2734
299    청산도 기행2 [2] 정봉화 2011/10/24  2893
298    청산도 기행 [1] 정봉화 2011/10/24  2801
297    SOFA 개정으로 여성인권 보호하라 이경옥 2011/10/13  2924
296    황순원 소나기 <삽입곡> 부활 소나기 ... [1] 김최수금 2011/09/20  3945
295    즐거운 추석 김최수금 2011/09/08  3185
294      [re] 주소 수정해주세요 경남여성회 2011/09/02  2956
293    주소 수정해주세요 이화재 2011/09/02  3063
292    우리들의 노래모임첫공연! 이현영 2011/09/01  3045
291    마음의 선물 천연염색 손수건 판매 이경옥 2011/08/31  3382
290    미래, '민주와 진보에게 희망을 묻다' 정치콘서... 이경옥 2011/08/25  3287
289    창원여성살림공동체 함지쌈 요리(8/11, 2시30분) 이경옥 2011/08/10  3338
288    이효재 선생님과의 독후모임 이경옥 2011/08/09  3273
287    웰빙샌드위치 과정과 발효자연음식과정 설명회및 ... 이현영 2011/08/09  3000
286    세탁기받침대 아이탑 상상그이상 이네요. 윤정희 2011/08/01  2973
285    2011 밀양연극축제 김최수금 2011/07/27  3139
284    직업훈련및 교육생 모집합니다. 이현영 2011/07/26  2925
283    회원소모임에 추가 배너부탁합니다. 이현영 2011/07/23  3007
282    이효재 선생님과의 독후 모임(7/19) 이경옥 2011/07/19  3326
281    경상남도의 여성발전기금 증액과 가칭‘경남 여성... 이경옥 2011/07/18  3031
280    안철수,박경철과 함께하는 희망공감(창원) 청춘콘... 허종은 2011/07/14  3261
279    경남여성회 지리산 종주 희망자 모집 [1] 경남여성회 2011/07/11  3194
278    비폭력대화 소개강의 김종혜 2011/07/11  2896
277      [re] 6/30(목) 영화보세요"종로의 기적" 경남여성회 2011/07/04  3400
276    이효재 선생님과의 만남 이경옥 2011/06/30  3396
275    한살림강좌_방사능과 먹을거리 안전 김종혜 2011/06/28  3277
274    6/30(목) 영화보세요"종로의 기적" 경남여성회 2011/06/28  3396
273    5/31-6/3 필리핀국제교류사업보고기(김경영) 경남여성회 2011/06/27  3421
272    열린인문학강좌(영화보기)-창원대 경남여성회 2011/06/20  3613
271    강용석,정몽준,최연희 의원 이제 헤어집시다... ... 김최수금 2011/06/09  3312
270    목숨걸고 편식하다_ 황성수박사 초청강연 김종혜 2011/06/09  3722
269    연극 "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보러오세요~! 윤명진 2011/05/20  3073
268    먹기 싫은 음식이 병을 고친다(임락경 목사 강의... 김최수금 2011/05/15  3479
267    배달학당 - 왜 씨알인가 김최수금 2011/05/12  3435
266    (일다) 성매매 여성들의 해리경험 김최수금 2011/04/28  3518
265    포항사건 대책위 2차 공동행동 - 토론회 김최수금 2011/04/21  3406
264    (동영상뉴스) 여종업원 7명 연속 자살 "성매매... 김최수금 2011/04/21  3489
263    (동영상뉴스) 포항 유흥업소 성산업 착취구조 해... 김최수금 2011/04/21  3652
262    2011년 여성회의안내 경남여성회 2011/04/20  3342
261    경남 장애인 복지 예산 및 정책 발전을 위한 토... [1] 인권포럼 2011/04/07  3281
260    [4월 북촌 공정여행] 영화칼럼리스트 옥선희와 ... 조수희 2011/04/07  3167
259    '양성평등의 밥상을 차리다 ' 사업 신청자 모집 이경옥 2011/04/07  3367
258    '효사람의 이화점심'에서 만나요!-"달의 제단 "... 신미란 2011/04/05  4817
257     꿈꾸는 책방 낭독회 박미언 2011/04/04  3623
256    강용석 의원 제명 촉구 여성단체 성명서 경남여성회 2011/03/29  3504
255    알립니다>>회원동아리 활동 경남여성회 2011/03/18  3362
254    고)장자연 국과수 논평 박미언 2011/03/17  3295
253    가족보듬사업 지지리더 모집공고 이경옥 2011/03/17  3602
252    지역문화예술진흥기금사업 도민평가단 모집 이경옥 2011/03/17  3505
251    복지국가는 여성을 위한 나라 이경옥 2011/03/11  3576
250    동화구연 강좌 안내 정차선 2011/03/10  3542
249    고 장자연 사건 재수사 촉구 기자회견문(100여차... 김최수금 2011/03/09  3403
248    경향신문>>은퇴하는 문규현 신부 김최수금 2011/02/06  3560
247    이집트 청년이 세계인에게 보내는 편지 김최수금 2011/02/06  3236
246    한겨레신문>> 남윤인순 여성연합 전상... 김최수금 2011/01/30  3764
245    성차별로 인한 손해배상 상고심 승소(서울YMCA) 이경옥 2011/01/28  3303
244    명화감상1-구스타프-클림트 [1] 김최수금 2011/01/18  3395
243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츨범 김최수금 2011/01/12  3254
242    2010 꼬매고 싶은 입 수상자 김최수금 2011/01/10  3325
241    시민,청소년을 위한 연극아카데미 김동원 2011/01/04  3254
240    (책소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김최수금 2010/12/22  3710
239    (책소개) 돈의 달인, 호모코뮤니타스 김최수금 2010/12/22  3424
238    여성 경력단절 실태를 통해 본 일.가정양립 정책...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2010/12/05  3646
237    한국여성주의상담실천연구소 강좌 김최수금 2010/11/30  3547
236    대법 "촛불집회 참가 시민단체 보조금 중단 위법... 김최수금 2010/11/29  3607
235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한 여성단체 논평 경남여성회 2010/11/25  3428
234    안전한먹을거리안내자양성교실(2기) 김종혜 2010/11/11  3468
233    '참여 도정'에 여성 참여는 없다? (경남도민일... 경남여성회 2010/11/03  3479
232    양성평등을 위한 남녀의 역할(초청강연) 박선희 2010/11/03  3444
231    경남여성회 남산사회교육센터의 벽화가 도민일보... 경남여성회 2010/10/26  3527
230    '여성정치학교'10/13일자 도민일보 기사 박미언 2010/10/13  3423
229    파일 열리지 않아요 하윤숙 2010/10/02  3495
228    2010 경남 다문화가족 친정나들이 대상자를 모... 창원여성의전화 2010/09/13  3455
227    제12회 남녀평등상 김최수금 2010/09/09  3575
226     촛불이 모이면 국민이 이깁니다. 김최수금 2010/09/07  3511
225    낙동강살리기사업 추진에 대한 대 도민 의견수렴... 경남여성회 2010/08/31  3657
224    [유엔인권정책센터]국제인권워크숍에 초대합니다.... 이가원 2010/08/29  3259
223    어린이 인문학 강의 정미혜 2010/08/16  3699
222    왜 여성은 여성에게 기부하지 않나(박미라 글) 경남여성회 2010/08/13  3584
221    여성사 전시관 김최수금 2010/08/10  3467
220    성매매여성들의 죽음 김최수금 2010/08/10  3309
219    <김미화 기금>에 후원해주세요~! 경남여성회 2010/08/10  3551
218    성가족상담소 신강숙소장님-창원MBC'대찬토크'출... 정차선 2010/08/05  3613
217    강용석 의원은 성희롱 발언 사실을 명백히 밝히... 경남여성회 2010/08/03  3551
216    KBS는 김미화씨에 대한 명예훼손 소송을 취하해... 경남여성회 2010/07/22  3221
215    <<영화>> 작은연못(노근리... 김최수금 2010/07/22  3991
214     정두언의 눈물, 심상정의 눈물 (김신명숙 글) 경남여성회 2010/07/21  3776
213    여성정책 세미나(여성주간행사) 경남여성회 2010/07/08  3394
212    <<책소개>> 나 대안학교 졸... 김최수금 2010/06/30  3689
211    한살림강좌-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 김종혜 2010/06/17  3686
210    막나가는 00녀 시리즈 -정의를 가장한 집단 폭... 경남여성회 2010/06/16  3402
209    여성들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경남여성회 2010/05/26  3226
208    엄마! 꼭 투표하세요~ 경남여성회 2010/05/25  3074
207    <<책소개>> '나는 정말 너... 김최수금 2010/05/20  3804
206    소울드레서 노무현 연설 재편집 동영상 김최수금 2010/05/19  3888
205    혹시, 효선이 미선이를 기억하세요? 김최수금 2010/05/17  3549
204    연극하고 집은 사람 모이자!! 김최수금 2010/05/14  3473
203    2010년 찾아가는 청소년 성교육, 성매매방지 ... 김최수금 2010/05/06  3545
202    (보도)인터넷 조건만남 사기 여성인권상담소 제... 김최수금 2010/05/06  3639
201    성매매의혹 검사 공동고발장 접수 경남여성회 2010/04/28  3477
200    방송인 김제동 강연 "사람이 사람에게" 김최수금 2010/04/24  3798
199    지방자치와 여성의 정치세력화 학술대회 경남여성회 2010/04/23  3579
198    성상납과 뇌물 검찰비리 철저히 밝혀내고 관련자... 이경옥 2010/04/21  3400
197      경남여성회 지도 경남여성회 2010/04/21  3400
196    한살림강좌 - 행복한 아이맞이 김종혜 2010/04/20  3962
195    사람잡는 13가지 김최수금 2010/04/16  3480
194    밥에서 해방되기(부제 :지밥은 지가 해 먹자) 이경옥 2010/04/12  3552
193    여자의 적은 여자? 이경옥 2010/04/12  3776
192    "책소개"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김최수금 2010/04/06  3541
191    MBTI 성격유형검사 해보이소~~ 김최수금 2010/04/06  3505
190    '안전한 임신중절'은 여성인권 척도 경남여성회 2010/04/01  3821
189    성폭력관련법 일부개정(2010.3.31)내용 이경옥 2010/04/01  3350
188    군함침몰과 코드핑크(김신명숙의 편지) 경남여성회 2010/04/01  3565
187     취업안내 공고(자연식품) 경남여성회 2010/03/24  3777
186    밥값 내는 권력을 포기해라! 경남여성회 2010/03/24  3688
185    3.8여성대회 기념시 경남여성회 2010/03/23  3409
184    중앙일보 3월12일자 사설칼럼 "성매매금지법은... 김최수금 2010/03/23  3780
183    이유명호님초청 한살림생명강좌 김종혜 2010/03/18  3467
182    금산 간디 양희규샘이 자주 읽은 글 소개 김최수금 2010/03/17  3638
181    "책소개" 언니들, 집을 나가다 김최수금 2010/03/13  3351
180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 경남여성회 2010/03/11  3599
179    우근민 전 제주지사 복당 추진 중단요구 이경옥 2010/03/10  3421
178    일자리가 부족한데! 생생여성행동 기자회견 이경옥 2010/03/08  3433
177    2010년 청소년 성교육, 성매매방지 강사양성과... 지태영 2010/03/08  3140
176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여는 여성모임 발족 이경옥 2010/03/02  3453
175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 중단하고 여성의 안전과 ... 경남여성회 2010/02/25  3267
174    모금전문가 교육 김최수금 2010/02/21  3753
173    영화 "아바타" 주제곡 김최수금 2010/02/18  3611
172    한국예술종합학교 2010 찾아가는 문화행사 희망... 김최수금 2010/02/12  3402
171    퇴근쏭 김최수금 2010/02/09  3389
170    여성부의 ‘퍼플잡’, 무늬만 보라? 경남여성회 2010/02/05  3413
169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인권적 낙태고발조치를... 경남여성회 2010/02/05  3232
168    유천동 성매매여성 사망사건 관련 성명서 "더 이... 경남여성회 2010/02/05  3360
167    퍼플잡, 여성을 위한 일일까? 경남여성회 2010/02/02  3369
166    한국여성단체연합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이경옥 2010/01/13  3433
165    이행강제 없는 선출직 여성할댱은 공염불... 경남여성회 2010/01/04  3293
164    단어지우기퀴즈 정답: 품앗이!! 석은주 2009/11/22  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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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자꾸짜구 로그인해야 되나요~~ [1] 김최수금 2009/11/07  3574
158    경남여성회 희망공동체 <밥맛나는 부뚜막>... 경남여성회 2009/11/04  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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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달빛축제 장소변경 정차선 2009/07/03  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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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청소년 성폭력 원인과 대처방안 모색] 세미나 ... 김수진 2009/06/15  3239
134    인권 관점에서 본 젠더문제 경남여성회 2009/06/11  3490
133    고 장자연 사건 새 국면 경남여성회 2009/06/11  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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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노무현의 노래 김숙임 2009/05/26  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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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힘내라 맑은 물 김숙임 2008/11/03  3958
82    반송동여성회 창립기념식에 초대합니다. 경남여성회 2008/10/14  4070
81    행복한 나눔이 있는 봉림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10/13  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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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여성 정치지도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도민일보기... 경남여성회 2008/09/25  3512
76    민주•민생•평화의 공동체를 ... 경남여성회 2008/09/25  3158
75    생명평화교실 김유철 2008/09/20  3540
74    <가야여황 허황옥>공연에 초대합니다! 경남여성회 2008/09/18  3841
73    "쥐코" 후편 김숙임 2008/09/11  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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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남산>> 참! 괜찮은 비도서자료 입니... 박미언 2008/08/29  3693
70    비정규직 이야기 박미언 2008/08/29  3441
69    3회 명곡동 행복마을문화제 경남여성회 2008/08/28  4390
68    8/30지역블로거를 위한 토론회(도민일보주최) 김경영 2008/08/19  3467
67    남산>> 정기운영위 회의록 박미언 2008/08/12  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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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가을노래 꾸러미 [1] 김숙임 2008/08/09  3449
64    세계사 특강(중등반)개강 김승자 2008/08/04  3611
63    고승하선생님과 함께하는 내동다문화여성중창단 ... 김숙임 2008/07/28  3843
62    인권상담소 오시는 길 조영숙 2008/07/25  3824
61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환경 조성과 경제활동 ... 경남여성회 2008/07/25  3766
60    성문화캠프 권양희 2008/07/18  3566
59    성의식 조사 자원활동가 교육 합니다~ 지태영 2008/07/18  3757
58    경남지역 촛불문화제 일정 (7/17~20) 경남여성회 2008/07/16  3846
57    웹진 <여성과 인권> 2호 발행, 독... 여성인권중앙지원센터 2008/07/15  3501
56    내동2008 야~여름이다! 풍덩 프로그램! 김숙임 2008/07/14  3577
55    내동>> 여성과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 김숙임 2008/07/14  3677
54    여성이 만드는 평화통일강사단 경남여성회 2008/07/11  3658
53    연극 일요일 손님-나비예술극장(창원중앙동) 김동원 2008/07/09  3950
52    경남지역 7월 둘째주(7/7~13) 촛불문화제 ... 경남여성회 2008/07/07  4015
51    7월 첫주 촛불문화제 일정 경남여성회 2008/07/03  3969
50    국민의 촛불은 이미 승리하였습니다 경남여성회 2008/07/03  3419
49    마을신문 잘 만들기 내동 '아자~' 특강 1탄 김숙임 2008/06/27  3677
48    캠프 답사 김승자 2008/06/26  3657
47    26일 여성단체 대표 등 9명 낮부터 연행 김숙임 2008/06/26  3708
46    여성, 아동관련 도서 추천 해주이소! 박미언 2008/06/23  3828
45    6/21 촛불집회 동요 부르기 김숙임 2008/06/23  3521
44    2MB시대, 여성으로 살아가기란 어떤 것?! 경남여성회 2008/06/22  3645
43    UCC> '쥐코 ' 꼭 함 보셔요. [2] 경남여성회 2008/06/19  3627
42    여성인권상담소 성매매 예방 자원활동가 교육 합... 지태영 2008/06/18  3827
41    남산 여름방학캠프<남해역사탐방> [1] 김승자 2008/06/18  3730
40    경남겨레하나 6월 금강산 기행 안내 경남겨레하나 2008/06/17  3916
39    한살림부모교육강좌 김종혜 2008/06/17  4033
38    여성연합 이번주 광우병반대투쟁 동향과 계획 경남여성회 2008/06/17  3381
37    추가협상은 추가 '대국민 사기극'에 불과 경남여성회 2008/06/16  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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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여성의 힘! 행복한 미래를 만든다' 여성아카데...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2008/06/02  3740
34     경찰청장은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라 !! 경남여성회 2008/06/02  3506
33    5/29 촛불집회에 나왔던 노래 - 마이웨이 [1] 김숙임 2008/05/30  3540
32    제1회 희망!! 마라톤 박태봉 2008/05/28  3299
31    창원오광대 - 창원탄생 600주년 기념공연 안내 손동현 2008/05/24  3706
30    이명박 정부 보육정책, 과연 수요자 중심인가 경남여성회 2008/05/21  3397
29    5월 넷째 주 경남지역 쇠고기 협상무효 촛불 문... 경남여성회 2008/05/21  4085
28    아동성폭력예방교육 특별강좌 안내 정차선 2008/05/06  3996
27    식코(sikco)무료상영회 최강희 2008/04/30  4305
26    단비같은소식'비영리프로젝트'선정 최강희 2008/04/30  3629
25    경상남도 '우리아이 지키기' 캠페인 박영희 2008/04/29  3681
24    '구성애의 아우성' 폭력근절 대중강좌 최강희 2008/04/28  4299
23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 노동조합 창립발대식 빛과은막 2008/04/25  3669
22    삼성 특검 수사 결과 평가 경남여성회 2008/04/23  3866
21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1] 김숙임 2008/04/22  3780
20    [한국성폭력상담소]2008년 성폭력상담활동가를... 한국성폭력상담소 2008/04/21  3816
19    단원모집 - 난리굿패 어처구니 [1] 손동현 2008/03/23  4044
18    독립 게임 이야기 [1] 박미언 2008/03/14  4251
17    동물병원 관리업무 보실 분 구합니다 [1] 김경민 2008/03/12  4471
16    <2008년 가정폭력전문상담원 양성 교육생 ... 경남여성회 2008/03/07  4271
15    제20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수요시위 선정 경남여성회 2008/03/03  3929
14    3.8 여성축제에 즈음하여~~ [1] 김숙임 2008/02/28  3882
13    양성평등 리포트를 아시나요? 김숙임 2008/02/27  3853
12    여성가족부 통폐합, 남성 역시 반대한다 경남여성회 2008/02/15  4173
11    무자년! 여성회 홧띵!! [1] 김숙임 2008/02/08  4321
10    설명절 잘 보내고 오세요(김경영) 김경영 2008/02/05  4304
9    숙임샘에게 상~~을 [7] 김승자 2008/02/05  3870
8     함께하면 좋겠네요 참조하세요>남해안 선상... 경남여성회 2008/02/05  4546
7      [re] 내동 리모델링을 자축하며... [1] 김승자 2008/02/02  3863
6    내동 리모델링을 자축하며... [1] 김숙임 2008/02/02  3882
5    성폭력상담원 교육안내입니다. 박영희 2008/01/14  3768
4    육아 스트레스를 ‘품앗이’로 날리다!! - “동대... 경남여성회 2008/01/04  4117
3    이랜드 배너 달고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경남여성회 2007/07/18  6012
   영화 평론가 유지나교수 인터뷰(디시인사이드 퍼... [1] 경남여성회 2007/07/06  4811
공지   경남여성회 자유게시판 [2] 경남여성회 2006/10/31  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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